'나의 해리에게' 행복한 청혼으로 마무리…시청률 3.3% 작성일 10-30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9TiLHE7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0r8PCn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나의 해리에게' 최종회 [EN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onhap/20241030100452315byld.jpg" data-org-width="577" dmcf-mid="HS3w46Ii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onhap/20241030100452315by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 최종회 [EN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5Fpm6QhL0f"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신혜선과 이진욱, 강훈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가 3%대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p> <p dmcf-pid="1Fpm6QhLpV" dmcf-ptype="general">3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ENA '나의 해리에게' 최종회(12회)는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 3.6%(10회)보다 약간 낮다.</p> <p dmcf-pid="t3UsPxlop2" dmcf-ptype="general">마지막 방송은 주은호(신혜선)가 해리성 정체성 장애로 생겨난 자신의 두 번째 인격인 주혜리를 떠나보내는 과정이 그려졌다.</p> <p dmcf-pid="FGZAK2wMU9" dmcf-ptype="general">주은호는 정신과 의사에게 더는 주혜리의 인격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털어놓으며 "혜리와 좋은 이별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p> <p dmcf-pid="3H5c9VrRpK" dmcf-ptype="general">이어 주은호는 그간 주혜리와 인연을 맺었던 모든 사람을 불러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그들에게 혜리를 향한 마지막 인사를 건네라고 제안한다.</p> <p dmcf-pid="0X1k2fmeFb" dmcf-ptype="general">주혜리와 연인이었던 강주연(강훈)은 주은호에게 "혜리씨가 있어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살아있다는 게 좋은 일이라는 것을 알려줘서 고맙다"고 말했다.</p> <p dmcf-pid="p9fYoa5rUB" dmcf-ptype="general">주은호가 모든 사람과 이별 인사를 마치자 그 모습을 지켜본 정현오(이진욱)는 "나와 결혼하자"고 말하고, 은호가 청혼을 승낙하며 드라마는 막을 내렸다.</p> <p dmcf-pid="U24GgN1m3q" dmcf-ptype="general">'나의 해리에게'는 주인공인 아나운서 주은호에게 오래전 실종된 여동생 주혜리라는 두 번째 자아가 생겨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뤘다.</p> <p dmcf-pid="uV8HajtsUz" dmcf-ptype="general">주은호가 연인이었던 정현오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괴로워하던 중 주혜리의 인격이 나타나는데, 혜리가 된 상태에서 강주연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p> <p dmcf-pid="7gjKST4177"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주연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로 호평받았다. 신혜선은 두 인격을 전혀 다른 모습으로 표현했고, 이진욱은 불우한 과거 때문에 연인과 헤어진 인물을 애틋하게 연기했다. 강훈은 사랑하던 사람이 누군가의 이중인격이었다는 사실에 절망하는 심경을 표현해냈다. </p> <p dmcf-pid="zaA9vy8tUu" dmcf-ptype="general">다만 일부 내용이 비현실적이고 몰입감을 낮춘다는 지적 속에 시청률이 2∼3%대에 머물렀다. 정현오가 어린 시절 부모를 잃은 뒤 자기를 길러준 사채업자를 부양해야 한다는 이유로 정은호에게 이별을 통보한다는 내용이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왔다.</p> <p dmcf-pid="qNc2TW6FUU" dmcf-ptype="general">jaeh@yna.co.kr</p> <p dmcf-pid="bf6XNAFO30"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아들과 왜 생이별?…"양육권 분쟁 중" 10-30 다음 '페이스미' 이이경 "수술 과정·피부 봉합 배워…꾸준히 연습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