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인력 확보 나선 KT…"전출신청 연장, 추가 설명회" 작성일 10-30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출 신청 다음달 4일로 연장…"희망퇴직 마감까지 추가 접수"<br>"두달간 수천명 추가 설득…B2B 회선 전문인력 움직여줘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uIxRva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oqCl2X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사옥 전경(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00215355pqgv.jpg" data-org-width="1400" dmcf-mid="GiKTiLHE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00215355pq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사옥 전경(KT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cgBhSVZp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KT(030200)가 통신 인프라 운용·관리 인력을 신설 자회사로 이동시키는 조직 개편에 나섰으나 전출 희망자가 회사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 때문에 전출 접수 기간이 연장됐다. 관련 추가 설명회도 권역별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5kablvf5zg" dmcf-ptype="general">30일 KT에 따르면 당초 이달 28일 종료된 자회사 전출 신청 접수는 다음 달 4일로 연장됐다.</p> <p dmcf-pid="1gJUmOBWpo" dmcf-ptype="general">KT는 AICT(인공지능 + ICT)로 업을 전환하고자 3700여 명의 본사 인력을 재배치할 계획이다. 내년 1월 KT OSP 및 P&M이라는 자회사 2곳을 세우고 여기로 인력을 이동시킨다. 이를 원하지 않는 인력을 대상으론 다음 달 4일까지 희망퇴직을 받는다.</p> <p dmcf-pid="taiusIbY3L" dmcf-ptype="general">KT는 구체적인 인력 확보 수치를 두고 말을 아꼈다. 또 전출 신청 기한이 연장된 이유로는 "희망퇴직 마감일까지 추가로 전출 희망자가 나오면 반영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FNn7OCKGFn" dmcf-ptype="general">KT새노조(제2노조)는 이달 28일까지 진행된 2차례의 전출 희망 신청으로 모인 인력은 약 1300명(OSP 1100여명, P&M 180여명)으로 집계했다. 회사 기대치의 3분의 1 수준이다. 자회사 설립까지 두 달여 간 전출을 설득해야 한다. </p> <p dmcf-pid="3AoqCl2X7i" dmcf-ptype="general">새노조는 이를 위해 최근 회사가 권역 본부별로 전출 관련 추가 설명회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또 회사가 설명회에서 직원들 전출을 압박하고 있다는 게 새노조 주장이다.</p> <p dmcf-pid="0cgBhSVZ7J" dmcf-ptype="general">KT 측은 "직원을 압박한 것은 사실 무근"이라며 "노사 협의안과 사전 공지된 일정·절차에 따라 인력 재배치를 전행 중"이라고 했다.</p> <p dmcf-pid="pkablvf53d" dmcf-ptype="general">한편 KT새노조는 회사 근간인 통신업의 경쟁력 저하를 우려하며 여전히 자회사 신설 등에 반발하는 상황이다.</p> <p dmcf-pid="UiMFEwuS3e"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종네트웍스, 전남·경기 4곳에 ‘클로바 케어콜’ 지원 10-30 다음 삼성전자, 美 국립표준기술연구소 암호 모듈 보안 인증 획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