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짠돌이’ 김종국, 대통령 표창 받은 이유 작성일 10-30 2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BSnoXD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MSi7qA8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통령 표창 받는 김종국.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01014474kicl.jpg" data-org-width="700" dmcf-mid="x2VYNAFO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01014474ki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통령 표창 받는 김종국.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YRvnzBc6mM" dmcf-ptype="general"><br><br>연예계 대표 ‘짠돌이’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자신의 근검절약 철학을 설파해 온 가수 김종국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br><br>금융위원회는 29일 제9회 금융의 날을 맞아 김종국을 비롯한 191개 단체와 개인에게 금융발전 유공 포상을 수여 했다고 밝혔다.<br><br>김종국은 대중에 저축의 중요성을 알리고 방송을 통해 금융 지식을 전파한 공로로 저축·투자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br><br>배우 채수빈은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를 맡으며 나눔 활동을 실천해온 점을 인정받아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으며,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이준호는 월드비전을 통한 봉사와 각종 기부활동을 꾸준히 해온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br><br>앞서 김종국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4년 전 집들이할 때 받은 휴지를 아직도 쓰고 있다”, “인터넷 쇼핑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는 등의 근검절약 습관을 공개해 ‘국민 짠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br><br>실제 SBS ‘미운 오리 새끼’에 공개된 김종국의 휴대전화에는 쇼핑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하나도 설치돼 있지 않고, 휴대폰 결제 기능을 장기간 사용하지 않아 결제할 수 없는 상태였다. 김종국은 “식비와 생활비 등을 모두 포함해 한 달 카드값이 80만 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br><br>이에 대해 김종국은 지난달 25일 열린 MBC ‘짠남자’ 제작발표회에서 “주변에서 재테크를 하라는 제안에 몇십억을 투자했다 사기당했다”면서 “그 일을 겪고 나서 ‘일해서 번 돈에만 관심을 갖자’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br><br>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은 혁신금융 부문에서 이명활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포용금융 부문에서 전남신용보증재단, 저축·투자 부문에서 임선영 부천나눔지역자활센터 직원과 김종국 등 14인 및 3개 단체에 돌아갔다.<br><br>윤소윤 온라인기자 yoonsoyo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변한 지안, 모자 삐딱하게 쓰고 창현 소환→희영 직진 선포(돌싱글즈6) 10-30 다음 스트레이 키즈, 시드니의 밤 뜨겁게 달궜다..새 월드투어 순항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