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임춘택 교수 등 11명…‘세계 상위 1%’ 연구자로 뽑혔다 작성일 10-30 2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fqST41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uR4X5e7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주과학기술원(GIST) 전경.[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101155701evfy.jpg" data-org-width="1280" dmcf-mid="W3LM3po9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101155701ev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주과학기술원(GIST) 전경.[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HBiQt3nbz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논문 피인용도 기준 ‘세계 상위 2% 연구자’에 교수 30명이 선정됐다고 이 중에는 세계 상위 1% 이내의 최정상급 연구자 11명이 포함됐다.</p> <p dmcf-pid="XbnxF0LKzS" dmcf-ptype="general">‘세계 상위 2% 연구자’는 글로벌 학술정보분석기업 엘스비어(Elsevier)가 다양한 측면에서 양질의 연구자를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전 세계 최상위 10만 명의 연구자 목록을 단순히 논문 인용 숫자를 집계하는 것에서 벗어나 복합적인 방식을 적용해 발표하고 있다.</p> <p dmcf-pid="ZKLM3po9zl" dmcf-ptype="general">GIST는 2024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전임교원 191명 대비 15.7%에 해당하는 교수 30명이 ‘세계 상위 2% 연구자’에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5Rrj2fmezh" dmcf-ptype="general">특히 세계 상위 1% 이내에는 ▷에너지융합대학원 임춘택 ▷기계로봇공학부 안효성 ▷생명과학부 김용철 ▷AI대학원 안창욱 ▷환경‧에너지공학부 이재영 ▷신소재공학부 김동유 ▷환경‧에너지공학부 김인수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함병승 교수 등 11명이 포함됐다.</p> <p dmcf-pid="1emAV4sd7C" dmcf-ptype="general">전기전자공학 분야에서 세계 상위 0.38%에 오른 에너지융합대학원 임춘택 교수는 “GIST는 학제간 융합연구와 국제화 환경이 잘 갖추어진 연구중심대학”이라며 “연구 몰입에 대학의 자원과 역량이 최우선적으로 지원되는 학풍이 GIST의 강점”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tPkoBKEQzI" dmcf-ptype="general">2019년 해당 분야의 학자로서 최고의 영예라고 할 수 있는 국제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된 바 있다.</p> <p dmcf-pid="FQEgb9DxpO" dmcf-ptype="general">환경과학 분야 세계 상위 2% 이내에 들기도 한 김상돈 교학부총장(환경‧에너지공학부 교수)은 “지난 30년간 GIST가 집중해 온 최적의 연구환경 조성 노력이 빛을 발한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의 30년을 대비하기 위해 우수한 연구역량을 갖춘 교원을 우대하고 세계적 석학을 초빙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승진‧평가 등 교원 인사제도 전반에 걸친 대대적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3xDaK2wMzs"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발표된 ‘글로벌 최상위 2% 세계 과학자’는 22개의 분야, 174개의 세부 분야별로 최소 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전 세계 연구자를 대상으로 우수 학술논문 인용지수인 ‘스코퍼스(SCOPUS)’ 기반 1960년부터 2023년까지의 인용, h 인덱스, 저자 역할에 따른 인용 수 등 복합지표에 따른 영향력을 분석한 결과다.</p> <p dmcf-pid="0qJP1FiBpm" dmcf-ptype="general">nbgkoo@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자력연, 유방암 진단 '지르코늄-89' 태국에 첫 수출 10-30 다음 인기 트렌드까지…네이버, AI 추천 쇼핑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