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낙태 폭로' 회고록 출간 1주년 "성원에 감사해" [할리웃통신] 작성일 10-30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qut3nbK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bEALgZw2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01450686myhx.jpg" data-org-width="1000" dmcf-mid="WHndPxlo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01450686myh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nHWhSVZf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성훈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2)가 자신의 회고록 '더 우먼 인 미'(The Woman in Me) 출간 1주년을 기념했다.</p> <p dmcf-pid="ZFndPxlo2r" dmcf-ptype="general">28일(현지 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더 우먼 인 미'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성원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나에게는 정말 큰 의미다"라고 얘기했다. 그는 아직 '더 우먼 인 미'를 읽지 않은 이들에게도 읽어보라고 권유했다.</p> <p dmcf-pid="5UaLRdyj9w"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회고록 '더 우먼 인미'를 출간했다. 회고록 내용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43)와 교제 중 뜻하지 않게 아기가 생겼는데, 저스틴 팀버레이크로부터 낙태를 강요당했다고 적혀있었다. 그의 폭로는 현지는 물론 국내까지 떠들썩하게 했다.</p> <p dmcf-pid="1BkjnoXDqD" dmcf-ptype="general">'더 우먼 인미'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낙태를 나 혼자 결정할 수 있었다면 절대 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며 "저스틴은 아빠가 되고 싶지 않다고 확실히 말했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그는 낙태에 관해 "지금까지도 내가 인생에서 경험한 가장 고통스러운 일 중 하나"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t5dM46IiqE" dmcf-ptype="general">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 지난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약 3년간 교제했다. 당시 두 사람은 18~21세 안팎인 어린 나이었다.</p> <p dmcf-pid="FiGyCl2X9k" dmcf-ptype="general">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더 우먼 인 미'는 미국에서 인쇄, 사전 판매, 전자책, 오디오북을 통틀어 출간 1주 만에 110만 부가 팔렸다. 전 세계에서 판매량이 급증했고 '더 우먼 인미'는 '더 뉴욕 타임즈', 'USA 투데이' '인디 북엘러' 등에서 베스트셀러에 선정되기도 했다.</p> <p dmcf-pid="3IKq0Ug2fc"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8월 '더 우먼 인 미'를 원작으로 한 영화가 제작됐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영화 '위키드'의 감독 존 M. 추와 프로듀서 마크 플랫과 함께 영화 제작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마크 플랫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를 만들어왔다"라며 팬에게 "계속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NtZyYP39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01452993nwiq.jpg" data-org-width="1000" dmcf-mid="YVWvOCKG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01452993nwi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Du0Z1dz9j" dmcf-ptype="general">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더 우먼 인 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RM 다큐 영화, BIFF 초청→12월 5일 90개국 동시 개봉 10-30 다음 제45회 청룡영화상, 최종 후보 발표..'파묘' 12개 부문 최다 노미 [공식]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