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세라, 3옥타브 넘나드는 신곡 '하루살이' 11월 1일 발표…알고보니혼수상태 참여 작성일 10-30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bzOCKG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KqIh9H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1월 1일 공개되는 제이세라 신곡 '하루살이' 표지. 제공|요구르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01850891wpys.jpg" data-org-width="600" dmcf-mid="1ziet3nb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01850891wp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1월 1일 공개되는 제이세라 신곡 '하루살이' 표지. 제공|요구르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32P4WGQ0l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제이세라(J-CERA)가 독보적인 음색으로 오는 11월 1일 신곡 ‘하루살이’를 발표한다. </p> <p dmcf-pid="0VQ8YHxplt" dmcf-ptype="general">2010년 싱글 '론리 나이트'로 데뷔한 제이세라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가슴으로 운다' '언제나 사랑해'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 등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다. </p> <p dmcf-pid="pfx6GXMUT1" dmcf-ptype="general">제이세라 특유의 감성을 자아내는 보컬을 살린 신곡 '하루살이'는 3옥타브를 넘나들며 듣는이들에게 감동과 전율을 느끼게 한다. 제이세라의 가창력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 <p dmcf-pid="UPdM5tJqC5" dmcf-ptype="general">‘그대 사랑 안에서 / 나를 태워 버리는 / 나는 하루살이라 / 중략 / 아픈 줄도 몰라요 / 그저 다가가네요 / 그대만 아네요’라는 후렴구 만으로도 초고음에 이르는 제이세라 만의 가창 실력이 오롯이 느껴진다. </p> <p dmcf-pid="uQJR1FiBlZ" dmcf-ptype="general">불빛에 다가가면 타버리는 하루살이처럼, 사랑에 미쳐 모든 것을 버리는 하루살이처럼 애달픈 사랑의 가사가 돋보이는 이 곡은 듣는 이들에게 작은 힘과 에너지를 전하는 곡이다. 제이세라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화려한 스트링라인이 감싸며 슬픔의 감성을 더하는 곡으로 완성도가 전해진다. </p> <p dmcf-pid="7xiet3nblX" dmcf-ptype="general">이 곡은 KBS2 ‘불후의 명곡’ 최연소 작곡가 전설로 불려지며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알고보니혼수상태와 최철훈이 공동 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p> <p dmcf-pid="zNDcK2wMhH" dmcf-ptype="general">제이세라 새 싱글 ‘하루살이’는 11월 1일 오후 6시 음악플랫폼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qjwk9VrRl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이재상 CEO “어도어 정상화 노력…민희진 프로듀서 재계약 진전 기대” 10-30 다음 하이브, “혼란 국면 전환점을 맞았다…뉴진스에 역량 총동원 지원할 것”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