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 모듈러 주택 '스마트코티지' 출시 작성일 10-30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DLU7Nfxd"> <p dmcf-pid="P847sIbY4e" dmcf-ptype="general">LG전자가 인공지능(AI) 가전과 냉난방공조(HVAC) 기술을 집약한 소형 모듈러 주택 '스마트코티지'를 상용화한다. 일반 사용자(B2C)는 물론 기업간거래(B2B) 시장을 망라해 혁신적 주거문화를 전파할 방침이다.</p> <p dmcf-pid="QxQbhSVZQR" dmcf-ptype="general">LG전자는 30일 스마트코티지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lhk9VrR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 스마트코티지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코티지 '모노+'(왼쪽)와 '듀오+'(오른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etimesi/20241030101749966sbmj.jpg" data-org-width="700" dmcf-mid="8pgxZ1dz4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etimesi/20241030101749966sb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 스마트코티지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코티지 '모노+'(왼쪽)와 '듀오+'(오른쪽). </figcaption> </figure> <p dmcf-pid="yP6qIh9H8x" dmcf-ptype="general">스마트코티지 내부에는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 컴팩트, 식기세척기, 인덕션, 광파오븐, 정수기 등 LG전자의 공간 맞춤형 프리미엄 가전이 설치된다. 스마트 도어락, CCTV, 전동 블라인드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기기도 설치해 LG 씽큐 앱으로 가전과 IoT 기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p> <p dmcf-pid="WAjet3nbxQ" dmcf-ptype="general">출시 예정인 LG전자 AI홈 허브 '씽큐 온(ThinQ On)'을 적용하면 간편하게 AI홈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p> <p dmcf-pid="YCIAb9Dx4P" dmcf-ptype="general">스마트코티지는 LG전자의 히트펌프 HVAC 시스템과 고효율 가전으로 에너지 소비량을 줄이는 지속 가능한 주거 생활 솔루션이다. 지붕 부착형 태양광 패널 옵션을 선택하면 집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상당량을 자체 생산한다.</p> <p dmcf-pid="GeR2vy8t86" dmcf-ptype="general">고객은 LG 스마트코티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설치 부지 선정부터 제품 타입, 외부·인테리어 색상, 마감소재 등 다양한 옵션을 가상으로 선택할 수 있다.</p> <p dmcf-pid="HLn6GXMUQ8" dmcf-ptype="general">LG 스마트코티지는 형태와 크기에 따라 '모노(MONO)'와 '듀오(DUO)'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모노는 현관에서 거실이 바로 이어지는 단층형 모델로 한 공간에 거실, 침실, 부엌, 욕실로 구성됐다. 2층형 모델인 듀오는 1층엔 거실, 부엌, 욕실 등 생활공간으로 사용하고 2층은 프라이빗한 침실로 사용한다.</p> <p dmcf-pid="XiJ4WGQ084" dmcf-ptype="general">예상 비용도 확인할 수 있다. '모노'는 1억8000만원(부가세 별도)부터 시작한다. 현장실사를 신청하면 스마트코티지 전문 매니저가 현장을 방문해 배송 가능여부, 계약 등 전문적인 현장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p> <p dmcf-pid="ZagxZ1dz4f" dmcf-ptype="general">모듈러 주택은 구조체와 창호, 배선, 욕실, 주방기구 등 자재의 70% 이상을 미리 제작한 후 배송하는 프리패브(Pre-fab)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기존 철근콘크리트 공법 대비 공사 기간을 최대 50% 이상 단축할 수 있다.</p> <p dmcf-pid="5z7ZNAFO6V" dmcf-ptype="general">LG전자는 모듈러주택 전문업체 스페이스웨이비와 협업하며, 모듈러 주택 분야의 여러 기업과 다방면으로 협력할 계획이다.</p> <p dmcf-pid="1lhk9VrR42" dmcf-ptype="general">이향은 LG전자 H&A사업본부 CX담당 상무는 “스마트코티지를 출시해 고객의 세컨드 하우스에 대한 인식을 잠깐 머무는 곳이 아닌 온전한 내 집으로 바꿔 나가겠다”며 “스마트코티지는 LG전자의 ESG 비전인 사람과 지구를 위한 '모두의 더 나은 삶'을 구현한 지속 가능 주거 생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t290Dr7v89" dmcf-ptype="general">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그 모바일' 올해 최강팀 누구?"…2024 PMGC 개막 10-30 다음 CU편의점서 카카오 택시 호출 가능해진다…카카오모빌리티·BGF 맞손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