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소방관 처우 개선 위해 캠페인 동참…내레이션 재능 기부 작성일 10-30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NWnoXDu7"> <p dmcf-pid="qJeOPxloUu" dmcf-ptype="general"><br><strong>수애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 공무원에 감사"<br>박해일 이어 두 번째 캠페인 참여 스타</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kXajts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수애가 소방관들의 처우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재능 기부를 결심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HEFACT/20241030102017856favk.jpg" data-org-width="640" dmcf-mid="7mD5jc3I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HEFACT/20241030102017856fa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수애가 소방관들의 처우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재능 기부를 결심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XG2vy8tpp"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수애가 소방관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 </div> <p dmcf-pid="KWY9ST41z0" dmcf-ptype="general">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30일 수애가 소방 공무원 처우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촉구하는 '나는 소방관입니다' 캠페인 영상 내레이션 재능 기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9vTBCl2XU3" dmcf-ptype="general">유명 연예인의 캠페인 참여는 배우 박해일에 이어 수애가 두 번째다. 수애가 참여한 영상은 소방의 날인 11월 9일 희망브리지 공식 유튜브를 비롯한 SNS 등에 공개될 예정이다.</p> <p dmcf-pid="2UudF0LK3F" dmcf-ptype="general">캠페인은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성명서에 서명하는 방식으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성명서에는 △소방관들의 신체적·정신적 안전을 위한 체계적인 제도 개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한 휴식 시설 확대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 대한 복지 향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p> <p dmcf-pid="VGHVTW6F3t" dmcf-ptype="general">수애는 지난 2020년 희망브리지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개인 고액 기부클럽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 위촉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p> <p dmcf-pid="fyWKlvf531" dmcf-ptype="general">수애는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 공무원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dmcf-pid="492NqbkPu5" dmcf-ptype="general">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이번 참여는 물론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수애 씨에게 감사드린다"며 "소방 공무원에 대한 인식과 처우 개선이 실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830M5tJqFZ"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6qBLU7Nf3X"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구선수 김가영 태인체육장학금 자문위원으로 위촉 10-30 다음 정성호, '5남매'로는 한참 부족해..."父는 16남매, 환갑잔치에 100명" (홈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