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미래형 주택 스마트코티지 출시…'가전 기술력 총집결' 작성일 10-30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tOPxlo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63EwuS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LG 스마트코티지 '모노+'(화면 속 왼쪽)와 '듀오+'(화면 속 오른쪽). / 사진 = LG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102048501zmep.jpg" data-org-width="1024" dmcf-mid="7W0hMeTN9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102048501zm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LG 스마트코티지 '모노+'(화면 속 왼쪽)와 '듀오+'(화면 속 오른쪽). / 사진 = LG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ZGE2fme2c" dmcf-ptype="general"><br>LG전자가 AI(인공지능) 가전과 HVAC(냉난방공조) 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주택 솔루션 'LG 스마트코티지'를 30일 출시한다.</p> <p dmcf-pid="bjgVTW6FqA"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이날부터 LG 스마트코티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고객이나 기업·단체고객에게 판매를 시작한다. LG 스마트코티지는 고효율 AI 가전과 히트펌프 냉난방공조시스템으로 에너지 소비량을 줄이는 미래형 모듈러(조립식) 주택이다.</p> <p dmcf-pid="KndqIh9Hfj" dmcf-ptype="general">LG 스마트코티지 내부에는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 컴팩트, 식기세척기 등 맞춤형 가전과 스마트 도어락, 전동 블라인드 등 다양한 IoT(사물인터넷) 기기가 설치된다. 출시를 앞둔 LG전자의 AI홈 허브 '씽큐 온'을 적용하면 간편하게 AI 홈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태양광 패널을 부착해 에너지를 자체 생산할 수도 있다.</p> <p dmcf-pid="9ndqIh9HbN" dmcf-ptype="general">LG 스마트코티지는 형태와 크기에 따라 단층형 모델인 '모노'와 2층형 모델인 '듀오'로 나뉜다. 자재의 70% 이상을 미리 제작한 뒤 배송되는 '프리패브' 방식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철근 콘크리트로 짓는 기존 공법보다 공사기간을 최대 50% 이상 단축할 수 있다.</p> <p dmcf-pid="2WvNqbkPVa" dmcf-ptype="general">LG 스마트코티지의 가격은 모델 '모노' 기준 1억 8000만원부터이며, 제품이나 옵션, 설치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한다. 스마트코티지 전문 매니저의 현장 실사를 거쳐 제작되며, 모듈러주택 전문업체 등 다양한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 맞춤 서비스가 제공된다.</p> <p dmcf-pid="VhOi0Ug22g" dmcf-ptype="general">이향은 LG전자 H&A사업본부 CX담당(상무)는 "주거 생활 솔루션인 스마트코티지로 LG전자의 ESG 비전인 '모두의 더 나은 삶'을 구현하고, 고객들의 세컨드 하우스에 대한 인식을 바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flInpuaVfo" dmcf-ptype="general">오진영 기자 jahiyoun23@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송라이터 강인원, 중년층 응원가 ‘뭐하지? 어떡하지?’ 발매 10-30 다음 유인나, DJ 복귀…유튜브 웹 예능 ‘유인라디오’ 론칭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