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박세완 "내 얼굴, 어떤 역도 다 어울려"…멜로 눈빛 장착한 코믹 여신 작성일 10-30 2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XcJnGk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ivLPxlo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TN/20241030103317431zlkq.jpg" data-org-width="647" dmcf-mid="zgli8PCn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TN/20241030103317431zl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9y2YOCKGRl" dmcf-ptype="general"><strong>"웃음 참느라 힘들었던 코믹 연기, 원 없이 했어요."</strong> </p> <p dmcf-pid="2hqSDr7vnh" dmcf-ptype="general">최근 박세완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YTN star와 만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dmcf-pid="Vk1DLgZwJC" dmcf-ptype="general">'강매강'은 '강력하진 않지만 매력적인 강력반'의 줄임말이다. 전국 꼴찌 강력반과 초엘리트 신임 반장 동방유빈(김동욱 분)이 만나 최강의 원팀으로 거듭나는 코믹 수사물이다. '하이킥' '감자별' 등을 집필한 이영철 작가가 합류해 화제가 됐다. </p> <p dmcf-pid="fPmxK2wMnI" dmcf-ptype="general">극중 박세완은 송원경찰서 강력 2팀의 경장 서민서를 맡았다. 형사 5인방 가운데 유일한 여성이다. 곱상한 외모지만 반전 매력을 갖고 있다는 게 포인트다. 팀 내 실질적 서열 1위인데 욕설도 거침없고 행동도 과격하다. 하지만 옛사랑과 아버지에 있어서는 가슴 아픈 사연을 가졌다. </p> <p dmcf-pid="4RCdf8OJJO" dmcf-ptype="general">실제 성격과 서민서의 성격이 어느 정도의 싱크로율을 보이는지 묻자 "비슷한 면도 많지만, 원래 저는 텐션이 높진 않다"고 답했다. 촬영장에서 서민서 만의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했다고도 덧붙였다. </p> <p dmcf-pid="88wPBKEQMs" dmcf-ptype="general">박세완은 "과거에 왓챠 '최종병기 앨리스'에 출연할 때는 NCT '영웅' 같은 노래를 듣고 촬영장에 들어갔다. 이번엔 블락비 노래를 주로 들으면서 텐션을 계속 높이려고 했다. 특히 이번엔 제가 막내라서 차 안에서 계속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라고 말하다가 들어갔다"고 회상했다. </p> <p dmcf-pid="6LygxRvaim" dmcf-ptype="general">촬영장에선 박지환을 비롯해 김동욱, 서현우 등 선배 배우들의 관심과 사랑을 박세완이 독차지했다는 후문이 들렸다. 특히 박지환은 인터뷰에서 "세완이는 세 가지의 '쾌'를 갖고 있다. 유쾌·상쾌·통쾌. 얘처럼 계속 꿈틀거리는 배우는 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 </p> <p dmcf-pid="P4D6qbkPir" dmcf-ptype="general">박세완 역시 극중 박지환과 잠입 수사를 위해 노숙자 분장을 함께 했던 장면을 회상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는 "분장할 때는 끝까지 다 내려놓고 최선을 하자는 생각이었다. 먼저 감독님이 지환 선배의 피팅 사진을 보여줬다. 선배님이 이렇게 한다고. 그래서 더 세게 가야겠다고 생각이 바뀌었다"고 했다. </p> <p dmcf-pid="Q6rQb9DxMw" dmcf-ptype="general">이번에 노숙자 뿐만 아니라 클럽, 미술관 장면 등에서 다양한 분장을 소화한 박세완은 "코미디라고 해서 연기하는 사람도 코미디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무조건 진지하게, 거울을 안 보면서 촬영했다"며 웃었다. </p> <p dmcf-pid="xMIeV4sdnD" dmcf-ptype="general">또 "현장에서 동욱, 지환, 현우 세 선배님들이 아주 날아다녔다. 막내 라인인 승우와 저는 허벅지를 꼬집으면서 웃음을 참았다. 정말 원 없이 코미디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장 좋았던 칭찬은 '선배들 사이에서 안 눌리고 잘한다'는 말이었다. 당연히 그래야 하는 거지만 연기를 하다 보면 티가 잘 안 나는 거니까"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8wPBKEQ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TN/20241030103317613fokt.jpg" data-org-width="647" dmcf-mid="qA7hkDUl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TN/20241030103317613fokt.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WAZkiLHEek" dmcf-ptype="general"> 앞선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에서는 염정아의 아역을, 웨이브 '박하경 여행기'에선 이나영의 아역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대해 그는 "두 분의 아역 제안을 받았을 때 영광이고 너무 좋았다. 게다가 엄청난 미인이시지 않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div> <p dmcf-pid="YCzlEwuSdc" dmcf-ptype="general">고시원 귀신, 치어리더, 군인, 형사 등 박세완이란 배우가 주는 첫인상과 달리 선택하는 작품마다 활발한 역할인 데 대해 "나왔던 성격들과는 어느 정도는 다 비슷한 것 같아서. 그런 캐릭터를 좋아했나 보다. 감정을 표출하고 에너지가 있는 작품을 좋아해서"라고 전했다. </p> <p dmcf-pid="Hdli8PCnej" dmcf-ptype="general">또 "제 매력은 다양한 모습인 것 같다. 머리를 자르거나 기르거나, 볼 때마다 이미지가 그때그때 다르다. 당장은 조급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쌓이다 보면 이 모든 것이 제 장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p> <p dmcf-pid="XoWaMeTNLN" dmcf-ptype="general">다음 작품에선 어떤 역할을 맡을까. 그는 "가리지는 않지만 다음 작품은 그래도 멜로였으면 좋겠다. 두 사람이 감정을 많이 나누고 눈동자만 보고도 감정을 느끼는 영화들을 좋아하는데, 짧지만 이번에 '강매강'에서도 전 남친 이야기 회차를 찍을 때 재밌더라. 그러면서 긴 호흡의 멜로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고 싶은 건 다 했는데 멜로는 아직 못 해봤다"고 말했다. </p> <p dmcf-pid="ZaGjeJWAda" dmcf-ptype="general">YTN 공영주 (gj920@ytn.co.kr)</p> <p dmcf-pid="1qgbF0LKRo"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FvKymOBWnn"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3Ui7Z1dzJ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호정, 김세정과 만난다…‘취하는 로맨스’ 출연 확정[공식] 10-30 다음 투어스, 자체 콘텐츠서 예능감 폭발…내달 컴백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