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하이브와 갈등 중 ‘BTS 뷔’에게 온 연락...“너무 해맑고 착한 아이” 작성일 10-30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IOjc3I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vSDr7v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와 BTS 뷔. 뉴스1 및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egye/20241030103653931oxvk.jpg" data-org-width="680" dmcf-mid="ZJXHCl2X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egye/20241030103653931ox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와 BTS 뷔. 뉴스1 및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kyTrsqyz0" dmcf-ptype="general"> <br> 하이브와 갈등을 지속 중인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 사내이사가 방탄소년단(BTS) 뷔에게 받은 연락을 공개해 화제다. </div> <p dmcf-pid="09iJ46IiF3"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민희진은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라이브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인터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채널은 음악평론가 김영대가 운영하는 곳으로, 이날 민희진은 방탄소년단 뷔와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p> <p dmcf-pid="pW7uX5e7zF"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뷔가 가끔 군대에서 전화를 준다”며 “군대에 있는 것이 맞나 싶을 정도다”라고 친분을 드러냈다. 그는 뷔가 되게 해맑고 ‘깨발랄’ 이런 스타일의 아이이며 서로 말을 놨을 정도로 편하게 이야기하는 사이라고 한다.</p> <p dmcf-pid="U6NaMeTN0t" dmcf-ptype="general">이어 “하이브와 갈등을 겪고 있는데도 해맑게 연락해 괜찮은지 물어봤다”고 서두를 열었다. 그는 “처음 사건이 터지고 시간이 조금 지났을 때 뷔가 ‘언제 연락해야 하는지 걱정을 했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RM9VrR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가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에서 발언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egye/20241030103654546wevz.jpg" data-org-width="680" dmcf-mid="1h5Zlvf5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egye/20241030103654546we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가 유튜브 ‘김영대의 스쿨오브뮤직’에서 발언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qRM9VrRp5" dmcf-ptype="general"> <br> 뷔는 민희진의 생일에도 축하를 전해줬다. 그는 “군대에서 새벽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며 “정말 살가운 애여서 감동했고 고마웠다”고 털어놨다. 착한 마음이 있어야 뷔처럼 행동할 수 있기 때문. </div> <p dmcf-pid="zFfVU7Nf7Z" dmcf-ptype="general">또 “뷔가 누나의 본 모습을 전 세계에 거침없이 보여줘도 되나 싶었다고 하더라”며 “난 그때 인격적으로 이야기한 것이었다”고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 기자회견 당시 쌍욕으로 도배할 수 있었지만, 최대한 참다가 최소한이 욕만 했던 것이라고.</p> <p dmcf-pid="q8agxRvauX" dmcf-ptype="general">같은날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 부장판사 김상훈)은 민희진이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중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이는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를 뜻한다.</p> <p dmcf-pid="BVLn6QhLUH" dmcf-ptype="general">이로써 민희진의 대표직 복귀는 좌절된 상황. 그는 “전례가 없어서 가처분 인용 결정이 날 확률은 10~20% 정도로 봤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그러면서도 “내 입장에서는 하이브에 기회를 한 번 더 준다고 생각했다”며 “가처분 신청을 통해 내 결백함과 순수함도 드러낼 수 있었다”고 신청 계기를 설명했다.</p> <p dmcf-pid="bMkcJnGkUG"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gpy19@segye.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다주 "마블이 AI로 나를 복제하면 고소하겠다" 경고 [할리웃통신] 10-30 다음 지드래곤, 사실 SM 출신이었다.."신곡 최초 공개"('유퀴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