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 소송 중 열애 언급…"다신 결혼 안해" 작성일 10-30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7gxRva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oteV4sd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103552251ntuv.jpg" data-org-width="633" dmcf-mid="QWIq1FiB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d/20241030103552251nt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WeG6qbkP7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이혼 소송 중인 배우 황정음(39)이 이혼·결별을 언급했다.</p> <p dmcf-pid="YdHPBKEQpy"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9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 최근 7살 연하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와 결별에 대해 언급했다.</p> <p dmcf-pid="GJXQb9DxFT"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예능 너무 하고 싶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신동엽은 “잘할 것 같다. 정음이는 다 진짜거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Hn5M9VrRuv"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표정이 많이 좋아졌다. 그때는 악에 받쳐있는 느낌이었다”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했던 황정음의 모습을 회상했다.</p> <p dmcf-pid="XL1R2fme3S" dmcf-ptype="general">이어 신동엽은 “그 순간에 나름대로 또. 진짜 부지런한 거 아니냐. 두 번 이혼한 것 같은 느낌”이라며 황정음이 이혼 소송 중 열애 및 결별을 경험한 것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나도 그렇다. (내가) 재혼한 줄 알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ZoteV4sdul"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소송 중에 누구를 만나도 되는 거냐”라고 질문해 눈길을 끌기도. 이에 황정음은 웃으며 “변호사한테 먼저 전화해서 ‘저 문제 될까요?’ 했더니 문제없다더라. 파탄 난 후의 연애는 상관없댔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5QTVU7Nf0h"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전남편과 이혼 소송에 대해 "배우자는 정말 심사숙고해서 골라야 하는 것 같다. 그 사람이 나빴다, 잘났다가 아니라 나랑 맞는지 아닌지가 중요하다. 그냥 결혼하자니까 덥석 한 제 잘못"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1xyfuzj4F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잘못했으니까 맞춰가려고 노력했던 건데, 그 시간이 좀 아까웠다. 왜냐면 제가 33살 가장 예쁠 때 결혼해서"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dmcf-pid="tMW47qA8pI"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나중에 잘 마무리되면 연하를 만나라"고 조언하자, 황정음은 "이제 결혼한다는 친구들이 있으면 '아직 시간 있다'고 한다. 전 다신 결혼 안한다"고 했다.</p> <p dmcf-pid="FRY8zBc63O" dmcf-ptype="general">그는 "사귀는 것도 싫고 그냥 썸만 타고 싶다. 근데 막상 잘 안 됐다"며 웃었다.</p> <p dmcf-pid="3uctTW6Fps"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한 지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는 두 아들이 있다. 2020년 9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냈지만, 1년 여 만인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3년 만인 올해 2월 두 번째 이혼소송 중인 소식이 알려졌다. 이후 A를 상간녀로 잘못 지목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양측은 합의를 진행했으나 불발, A는 7월 황정음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p> <p dmcf-pid="07kFyYP3um" dmcf-ptype="general">그는 이혼 5개월 만인 7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지만, 2주 만에 또 한번 결별을 알렸다.</p> <p dmcf-pid="pzE3WGQ03r" dmcf-ptype="general">min3654@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Touch', 美 빌보드 주요 차트 꾸준한 상승세 10-30 다음 '강철부대W' 육군, 바다에서 해군 상대로 역전승…시청률 2.8%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