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미행에 살해 협박도 당해…BTS 뷔가 군대서 '괜찮냐' 연락해" 작성일 10-30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tgOCKG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0kzQMSg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BSfunE/20241030103915972rhrx.jpg" data-org-width="699" dmcf-mid="P2OViLHE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BSfunE/20241030103915972rhr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EKsHZRuiQ"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하이브와 분쟁 중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미행에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WbIfnoXDMP"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지난 29일 음악평론가 김영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제가 얼마 전에 미행을 당했다. 택시기사님이 저한테 알려주셔서 알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Y2l6gN1mn6"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택시를 타고 한참을 가다가, 기사님이 '손님 미행당하고 있는 거 같다' 하더라. 어떤 차가 제가 택시에 탑승했던 집 앞부터 딱 붙어 따라왔다고, 수상하게 여긴 기사님이 일부러 중간에 길을 이상하게 틀어봤는데도 그 차가 따라왔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Gaukvy8tL8" dmcf-ptype="general">이어 민희진은 "그래서 제가 행선지가 아닌 중간에 내렸는데, 뒤따라 오던 차에서도 누군가 내렸다. 그리고 제 눈치를 보더니 전화하는 척하며 막 가더라. 제가 그걸 쫓아가서 '너!' 했다. 사진도 찍었고 차량 번호도 알아서, 경찰에 바로 신고해 잡았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HD9OX5e7R4"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미행한 쪽이) 어딘지 확인했다"며 "그런 황당한 일이 있었다"라고 씁쓸해했다. 또 "전 살해 협박도 받았다. 코미디 같은데, 별 희한한 웃기는 일이 많았다. 근데 전 제가 죽을 운명은 아닌 거 같다"며 덤덤히 말했다.</p> <p dmcf-pid="XRZnrsqyMf" dmcf-ptype="general">민희진이 유튜브에 출연한 이날, 공교롭게도 법원은 민희진이 자신을 어도어 대표이사로 재선임해 달라며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p> <p dmcf-pid="ZVSPajtsR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민희진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가처분이 아니었다. 이겨도 힘든 게 있었다. 법이 말장난 같은 부분이 있다"며 "주주 간 계약을 지키라고 한 1차 가처분 신청에서는 제가 이겼다. 이젠 또 '하이브와 어도어는 한 몸이냐 아니냐'는 딜레마가 있다. 누군가는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할 수 있는 거다. 어느 때는 맞다고 했다가 또 아니라고 했다가"라고 말했다.</p> <p dmcf-pid="5Zg3V4sdL2" dmcf-ptype="general">이어 "굳이 왜 가처분을 하냐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 결백함과 순수함을 드러내기 위해서였다. 끝까지 해볼 수 있는 데까지 해보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1n3NCl2Xi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하이브 주장처럼 제가 (회사를) 나가려고 한 적이 없다"라며 "변호사들도 이런 소송의 전례가 없다고 했다. 승소 확률을 10~20%로 봤는데, 제 입장에서는 하이브에 기회를 한 번 더 주는 것이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tCPT0Ug2MK" dmcf-ptype="general">하이브와이 갈등이 오랫동안 봉합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민희진은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Fm9OX5e7Lb"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뷔가 군대에서 가끔 전화를 한다. 원래 그 친구는 해맑은 아이다. 너무 해맑고 깨발랄 스타일이라서, 제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도 '괜찮죠?' 하더라. 자기도 처음에는 언제 저한테 연락해야 하는지 눈치가 보였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3DBrYHxpeB" dmcf-ptype="general">또 "제 생일날 군대에서 새벽에 '축하한다'고 문자를 보냈다. 얘는 정말 살가운 애다. 착하다. 고마웠다"며 뷔를 향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0GdXqbkPJq" dmcf-ptype="general">[사진='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영상 캡처]</p> <p dmcf-pid="pOVC5tJqLz"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384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휘브, 음악적 ‘전성기’ 제대로 즐겼다…‘러시 오브 조이’ 활동 마무리 10-30 다음 김정민 “하루 맥주 16캔”→‘중3’ 子에 술 심부름까지 (고딩엄빠5)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