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네 레이싱, 이정우와 2년 재계약 체결..."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팀에 임팩트" 작성일 10-30 26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4/10/30/0000252867_001_20241030104017950.jpg" alt="" /></span><br><br>(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오네 레이싱(O-NE RACING)이 이정우와 2년 동행 연장을 결정했다. <br><br>CJ대한통운은 30일 "오네 레이싱(O-NE RACING)이 소속 드라이버 이정우와 2년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br><br>오네 레이싱은 이례적으로 시즌 종료 전에 재계약을 발표하고, 한 템포 빨리 내년 시즌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br><br>이정우는 2017년 일본 슈퍼 포뮬러 주니어 SUGO 시리즈 3위, 슈퍼 다이큐 후지 24시 내구 ST1 우승을 기록하며 일본에서 먼저 커리어를 쌓았다. 그 후 2019년, 오네 레이싱의 전신인 CJ로지스틱스 레이싱 공개 입단 테스트에 합격하며 프로 드라이버로 데뷔했다. 데뷔 첫 해 슈퍼레이스 8라운드에서 3위로 포디움에 오른 후, 2020년 엑스타 레이싱으로 이적해 2022년까지 활약했다. <br><br>지난 4월, 군 전역 후 오네 레이싱으로 복귀한 이정우는 슈퍼레이스 3라운드 2위, Fastest Lap Awards를 2회 수상하며 빠른 적응력을 보여주었다. 지난 8월 열린 슈퍼레이스 6라운드에서는 커리어 첫 폴 포지션을 차지한 바 있으며, 10월에는 일본 슈퍼 다이큐 MEC 120 내구 레이스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실력을 입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4/10/30/0000252867_002_20241030104017989.jpg" alt="" /></span><br><br>오네 레이싱 관계자는 "이정우는 올 시즌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한 진취적인 드라이빙으로 팀에 큰 임팩트를 주었다"며 "이러한 우수 드라이버를 선점하기 위해 시즌 종료 전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정우가 앞으로도 팀의 주요 일원으로 활약할 것을 기대한다"고 재계약 배경을 설명했다.<br><br>이정우는 "친정팀인 오네 레이싱과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며 "팀에서 2년 계약을 제시한 것은 나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올 시즌 아쉬웠던 결과를 넘어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해 그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br><br>한편, 오네 레이싱은 오는 11월 2일~3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 출전하며 시즌을 마무리할 예정이다.<br><br>사진= CJ대한통운<br><br>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드립’ 깜짝 스포 “YG 힙합 바이브 느껴봐” 10-30 다음 대한럭비협회, '대한민국vs짐바브웨 테스트매치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