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3분기 영업익 2528억…물류·클라우드 '껑충' 작성일 10-30 2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첼로스퀘어 112% 성장…클라우드 매출도 35%↑ </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vRhSVZ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BbIzBc6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BUSINESSWATCH/20241030104708513atuf.jpg" data-org-width="645" dmcf-mid="KU3c1FiB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BUSINESSWATCH/20241030104708513atu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BbIzBc6dq" dmcf-ptype="general">삼성SDS가 물류와 클라우드 사업에서 선방하며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했다. </p> <p dmcf-pid="fu7rpuaVnz"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52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1.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3% 늘어난 3조5697억원, 순이익은 5.2% 확대된 1858억원이다. </p> <p dmcf-pid="4pUD3po9i7" dmcf-ptype="general">사업부문별로는 물류 매출이 1년 새 14.2% 증가해 1조9401억원을 기록했다. 지능형 공급망 관리의 한 축으로 진화 중인 삼성SDS의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Cello Square)가 전년 동기 대비 112% 뛴 3203억원의 매출을 냈다. 가입 기업도 1만7900곳을 돌파했다. 삼성SDS는 이를 토대로 해상, 항공, 육상 물류별 전략을 세분화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p> <p dmcf-pid="8rmfDr7veu" dmcf-ptype="general">IT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8% 증가한 1조6296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클라우드 매출이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전년 동기 대비 35.3% 확대된 6370억원을 달성했다. 클라우드 사업 중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기반 클라우드서비스 제공(CSP) 사업은 고성능 컴퓨팅(HPC),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위한 구독형 그래픽처리장치 서비스(GPUaaS) 확대로 매출이 계속 증가세다. </p> <p dmcf-pid="6jAqajtsMU" dmcf-ptype="general">클라우드서비스관리(MSP) 사업에서는 기업 고객을 위한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냈다. 금융·제조 업종의 클라우드 전환·구축, 클라우드 기반 전사적 자원관리(ERP), 공급망 관리(SCM) 등 구축 서비스도 확대 추세다. AI 기반 구매공급망관리(SRM) 솔루션 매출도 늘었다.</p> <p dmcf-pid="PyWJvy8tip"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앞서 지난달 개최한 '리얼 서밋(REAL Summit) 2024'에서 GPU 중심의 AI 클라우드(GPU Centric AI Cloud)로 기업 업무의 하이퍼오토메이션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클라우드 플랫폼 '패브릭스(FabriX)'와 협업솔루션 '브리티 코파일럿(Brity Copilot)'으로 생성형 AI 서비스를 고도화해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QsO8rsqyd0" dmcf-ptype="general">한수연 (papyrus@bizwatch.co.kr)</p> <p dmcf-pid="xdJtRdyjd3"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통시장 특산품 온라인으로 팝니다"... 카카오, '단골시장 특가전' 개최 10-30 다음 ‘컴백’ 태연이 써 내려갈 편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