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황정음, "결혼은 내 잘못... 다시는 하기 싫다" (솔로라서)[종합] 작성일 10-30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bNvy8t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bNvy8t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05009374wwme.png" data-org-width="550" dmcf-mid="uatMDr7v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05009374wwme.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BSAZ2fmeU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황정음이 이혼 관련해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p> <p dmcf-pid="bvc5V4sdua" dmcf-ptype="general">29일에 첫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MC 신동엽, 황정음이 첫 미팅 회식을 가졌다. </p> <p dmcf-pid="KTk1f8OJpg"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너무 좋다. 예능 너무 하고 싶었다"며 MC로 발탁되어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p> <p dmcf-pid="9IgYBKEQpo"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잘할 것 같다. 정음이는 다 진짜다"며 "그때보다 표정이 많이 좋아셨네? 그때는 악에 받쳐있던 느낌이 (있었다)"고 전 남편인 골프선수 이영돈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p> <p dmcf-pid="2CaGb9DxuL"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또 그 순간에 나름대로... 진짜 부지런한 거 아니야? 연예인은 이렇게 부지런해야 돼. 거의 지금 두 번 이혼한 느낌이다"며 "나도 그렇다. 내가 재혼한 줄 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hNHK2wM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05010739zipl.jpg" data-org-width="1057" dmcf-mid="7DQs1FiB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05010739zip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SAZ2fme0i" dmcf-ptype="general">이어 신동엽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소송 중에 누구를 만나도 되는 거야?"라고 물었고, 황정음은 "변호사한테 먼저 전화해서 '문제 될까요?' 물어봤더니 '문제 없어' 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영돈과 이혼 소송 중 농구선수 김종규와 2주간 공개 연애를 했던 점을 언급한 것.</p> <p dmcf-pid="4vc5V4sd3J" dmcf-ptype="general">결혼에 대해서 황정음은 "배우자는 정말 심사숙고해서 잘 골라야 되는 것 같다. 그 사람이 나빴다 잘났다가 아니라 나랑 맞는지 안 맞는지가 중요하다"며 "그냥 결혼하자니까 덥석 한 제 잘못이다. 제 선택이었으니까 맞춰가려고 노력했던 건데 그냥 시간들이 사실 아까웠다. 33살이면 가장 예뻤을 때 결혼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p> <p dmcf-pid="8Tk1f8OJUd"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이제 결혼한다는 친구들이 있으면 그냥 '아직 시간 있어' (라고 한다). 전 다시는 결혼 안 한다. 사실 사귀는 것도 싫다. 썸만 타고 싶다"며 "근데 막상 안 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6rivuzj47e"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채널</p> <p dmcf-pid="PmnT7qA8FR"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럽은 끊은 건가…'27세' 구준회, 각종 논란 딛고 '결혼해YOU' 통해 연기 도전 10-30 다음 전지현, 연상호 좀비 유니버스 합류하나‥구교환과 “‘군체’ 검토 중”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