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디지털 취약 계층 택시 호출 접근성 강화 작성일 10-30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GF리테일과 업무협약 체결...스마트폰 없어도 택시 호출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5biLHE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ST0Pxlo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긍선(사진 왼쪽부터)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가 29일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t/20241030104939300dsfu.jpg" data-org-width="640" dmcf-mid="YH5biLHE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t/20241030104939300ds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긍선(사진 왼쪽부터)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가 29일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U7PcEphW7"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가 모빌리티 업계 최초로 디지털 취약 계층의 택시 호출 서비스 접근성 강화에 나선다.</p> <p dmcf-pid="ZuzQkDUllu"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BGF리테일과 편의점-모빌리티 서비스 간 연계 확대를 통한 국민 이동편의성 증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p> <p dmcf-pid="5MekYHxpWU" dmcf-ptype="general">양사는 편의점을 출발지로 설정해 택시가 점포 앞으로 호출되도록 해 스마트폰 없이도 택시 호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함께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1RdEGXMUvp"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온라인 플랫폼의 접점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해 서비스 접근성을 제고하겠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택시 플랫폼의 사용자 인터페이스·경험(UI·UX) 등 앱 접근성 개선해도 연령,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스마트폰 보유 여부 등 호출 서비스 이용 자체가 어려운 경우 근본적인 해결점을 찾기 어려워서다.</p> <p dmcf-pid="teJDHZRuT0"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서비스가 도입되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이용자 편의성 향상에도 긍정적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 호출 단계에서의 O2O(Online to Offline) 연결성을 강화해 승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고, CU편의점은 방문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가능성에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p> <p dmcf-pid="FuzQkDUlW3" dmcf-ptype="general">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실버세대 등 모바일 앱으로 택시를 부르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들이 있어 모빌리티 업계의 '디지털 포용성'에 대한 고민을 지속해 온 바 있다"며 "카카오모빌리티는 앞으로도 모빌리티 혁신을 꾸준히 추진함과 동시에, 디지털 취약계층을 포함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성 제고와 같은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영욱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작고 강력해졌다…애플, `M4` 칩 탑재 `맥 미니` 공개 10-30 다음 SKT 주도 'K-AI 얼라이언스', SK AI 서밋 참가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