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신지 명사십리 맨발 걷기 치유길 1호 선포 작성일 10-30 2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30/AKR20241030067100054_01_i_P4_20241030105418142.jpg" alt="" /><em class="img_desc">신지면 명사십리 해변<br>[완도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완도군은 지난 26일 '제1회 명사십리 치유길 맨발 걷기 페스티벌'에서신지명사십리 해변을 맨발걷기 치유길 1호로 선포했다고 30일 밝혔다. <br><br> 군은 선포식과 함께 관광객과 주민 등 400여명과 함께 모래 해변 2km 및 황톳길을 맨발로 걸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30/AKR20241030067100054_02_i_P4_20241030105418146.jpg" alt="" /><em class="img_desc">맨발걷기 치유길 선포식<br>[완도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신지 명사십리는 공기 비타민인 산소 음이온이 대도시보다 50배 풍부하고 국제환경교육재단(FEE)이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변에 부여하는 블루플래그 인증을 국내 최초로 받은 곳이다.<br><br> 명사십리 모래는 가늘고 단단해서 맨발로 걷기에 좋다.<br><br> 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군은 청정한 해양환경과 해양자원을 활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해양치유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br><br> chog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SDS, 클라우드·디지털 물류 성장에 3분기도 날았다 10-30 다음 스포츠토토, 11월 1일부터 ‘체육진흥투표권 적중결과 조회용 QR코드 서비스’ 도입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