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진쑈 문명의 끝',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 선정…영화가 된 백현진 작성일 10-30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EfGXMU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pc2WGQ0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BSfunE/20241030110027388zfuk.jpg" data-org-width="699" dmcf-mid="VkWoqbkP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BSfunE/20241030110027388zfu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r9TLgZwdT"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가 개막작으로 박경근 감독의 신작인 '백현진쑈 문명의 끝'을 선정했다.</p> <p dmcf-pid="6A7IRdyjdv" dmcf-ptype="general">'백현진쑈 문명의 끝'은 지난 2023년 동시대 예술가의 실험적 무대를 선보이는 세종문화회관 프로그램 '싱크 넥스트(Sync Next) 23'의 12개 공연 중 하나로 선보였던 실험적 연극의 기록 영상에서 출발한 프로젝트이다. 이 작품은 새로운 도전을 하는 백현진의 불안정하고 애매모호한 내면을 연출의 핵심요소로 사용해, 다큐멘터리나 픽션이라는 장르로 구분할 수 없는 실험적 형식으로 구성했다.</p> <p dmcf-pid="PA7IRdyjeS"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음악 프로듀서, 음향 엔지니어, 화가, 설치 미술가, 비디오 아티스트, 퍼포먼스 아티스트, 배우, 시인, 연출가로 활동하는 백현진이 제작을 맡고, 박경근 감독이 연출로 참여하여 의기투합한 작품이다.</p> <p dmcf-pid="Q1gqlvf5Rl" dmcf-ptype="general">올해 5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독립영화제가 추구해 온 거침없는 도전과 한국 독립영화의 정신에 잘 부합하는 작품이다. 영화를 연출한 박경근 감독은 영화 '청계천 메들리', '철의 꿈', '군대'와 다수의 미술 전시를 통해 독창적 영상 언어를 구사하며 한국 영화와 미술계의 다양성에 기여해 온 바 있다.</p> <p dmcf-pid="xGJpsIbYih" dmcf-ptype="general">백현진의 즉흥성과 변주에 조응하는 감독의 연출 방식도 흥미롭지만, 공연에 등장하는 무용수, 배우, 음악가, 코미디언 등의 몰입도 충만한 현장 연기를 영상으로 만나는 지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이외에도 종잡을 수 없는 문상훈과의 토크쇼, 가수 장기하, 배우 김고은, 김선영, 한예리가 보여주는 무대 연기는 격정적이고 폭발하는 에너지로 가득하다.</p> <p dmcf-pid="y2CR3po9nC" dmcf-ptype="general">11월 5일 오전 11시 아트나인에서 진행될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백현진쑈 문명의 끝' 박경근 감독과 주연 배우 백현진이 참여해 자세한 작품 소개뿐 아니라 개막작 선정 소회와 기대감을 밝힐 예정이다.</p> <p dmcf-pid="WXnuIh9HeI" dmcf-ptype="general">서울독립영화제는 영화진흥위원회와 (사)한국독립영화협회가 공동주최하는 국내 경쟁독립영화제로 1975년 한국청소년영화제 이래 2024년 50주년을 맞는다. 시상 중심의 행사를 제외하고 국내에서 50회를 맞는 영화제는 서울독립영화제가 최초이다.</p> <p dmcf-pid="YsVWgN1mMO" dmcf-ptype="general">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을 발표한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는 11월 28일(목)부터 12월 6일(금)까지 9일간 CGV압구정 일대에서 개최된다.</p> <p dmcf-pid="GFNbvy8tis"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384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플러 'TIPI-TAP' 베일 벗었다..확 달라진 7인조 컴백 10-30 다음 이혼 후 ‘폭로→삭제’ 율희·지연·황정음, ‘여돌’ 출신도 참지 않아![스경X이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