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정,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오늘도 지송합니다' 출연 작성일 10-30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pw3po9i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D9Sb9Dx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BSfunE/20241030110911265beda.jpg" data-org-width="468" dmcf-mid="8jpw3po9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BSfunE/20241030110911265bed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n3Et3nbeZ"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공민정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 <p dmcf-pid="xw2vK2wMLX"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는 30일 "배우 공민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동안 배우로서 훌륭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공민정과 여정을 함께하게 돼 기쁘고,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yL0DF0LKMH" dmcf-ptype="general">2013년 영화 '영화 '누구나 제 명에 죽고 싶다'로 데뷔하며 독립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낸 공민정은 영화 '82년생 김지영', '콘크리트 유토피아'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에서 자신만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p> <p dmcf-pid="WBOPmOBWeG" dmcf-ptype="general">또한 공민정은 오는 12월 5일 KBS JOY와 넷플릭스에서 동시 방영 예정인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를 차기작으로 결정. 모든 것을 엑셀로 문서화하는 파워 J형 신도시 워킹맘 '최하나' 역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dmcf-pid="YMXaGXMUdY" dmcf-ptype="general">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는 하루아침에 파혼당하고 신혼집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 고단한 알바 생활에 시달리는 (돌)싱글녀 지송이의 파란만장한 신도시 입성기를 그린 이야기로 공민정이 연기하는 '최하나'는 지송이(전소민 분)와 죽고 못 살던 10년 지기 절친이었으나 한 사건을 계기로 멀어진 인물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공민정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Gg3Et3nbMW" dmcf-ptype="general">공민정과 동행을 약속한 ㈜판타지오는 백윤식, 옹성우, 아스트로, 이창섭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다. 영화 및 드라마 제작, 해외 공연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p> <p dmcf-pid="HAumpuaVny" dmcf-ptype="general"><사진 = 판타지오 제공>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385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의 해리에게' 장은아 "경험과 힘이 크다"…애틋 출연 소감 10-30 다음 '조립식 가족' 빌런 김혜은, 걸림돌 자처 평화 브레이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