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의 두 얼굴? 양다리·취업 로비 의혹 작성일 10-30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XuBKEQ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KxdiYc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리플스타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111508186wtmf.jpg" data-org-width="1080" dmcf-mid="uiElyYP3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ked/20241030111508186wt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리플스타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qy9MJnGkyu"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스타덤에 오른 셰프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p> <p dmcf-pid="B3RNkDUlhU" dmcf-ptype="general">30일 디스패치는 트리플스타가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를 사귀던 중 바람을 피웠고, 여자친구가 트리플스타를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업시키기 위해 로비를 했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6fulyYP3CX" dmcf-ptype="general">전처 A 씨는 2014년 연애를 시작해 2022년 5월 트리플스타와 결혼식을 올린 후 헤어졌다. 두 사람은 사실혼 관계라 법적 부부가 아니었다. A 씨는 트리플스타의 레스토랑 '트리드'에 1억 5000만원을 투자한 투자자이기도 하다.</p> <p dmcf-pid="P8zvYHxpTH"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A 씨는 트리플스타를 미국 유명 레스토랑 '아틀리에 크렌'과 '베누'에 취업을 시키기 위해 레스토랑 관련 인맥들에 샤넬백을 돌렸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9sp28PCny3" dmcf-ptype="general">A 씨는 트리플스타가 쓴 반성문과 같은 편지를 공개하며 연애를 시작한 2014년부터 여자 문제로 고통을 받았다고 했다.</p> <p dmcf-pid="2OUV6QhLSF" dmcf-ptype="general">반성문 중엔 "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앉아 있는 모습을 CCTV로 들여다봤다", "나는 쓰레기. 여자를 좋아하고 더러운 탐욕을 품고 엄청난 사랑을 줬던 사람에게 해서는 안 될 짓을 했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p> <p dmcf-pid="VSBPRdyjTt" dmcf-ptype="general">또 다른 여성 B 씨는 트리플스타와 사귀던 중 잠수 이별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여자 문제에 대한 소문은 들었지만 제가 그중 1명이 될 줄 몰랐다"며 "알고 보니 다른 여자분과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작스레 결혼과 가게를 오픈한다는 소문도 들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fvbQeJWAy1"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트리플스타 측은 "로비한다고 채용이 되는 곳이 아니다"라며 "이메일을 넣어 '아틀리에 크렌'에선 익스턴십으로 일했고, '베누'에선 3개월간 무급 인턴으로 일해 정직원으로 채용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dmcf-pid="4TKxdiYcW5" dmcf-ptype="general">B 씨에 대해서는 "1~2개월 만난 사이고 서로 생각이 달라 연락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8SBPRdyjhZ"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웹툰과 달라 몰입 어려운 '정년이', 이 배역은 달랐다 10-30 다음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괜찮아, 앨리스' 11월 13일 개봉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