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지옥2’도 통했다…글로벌 5위 출발 작성일 10-30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rjRdyj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pZhSVZk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111927068zfjq.jpg" data-org-width="800" dmcf-mid="uYU5lvf5A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111927068zf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imAeJWAjw"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시즌2가 글로벌 5위로 출발했다. <br> <br>30일 넷플릭스 글로벌 톱10에 따르면 ‘지옥’ 시즌2(이하 ‘지옥2’)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170만뷰, 830만 시청시간을 기록하며 TV 비영어권 부문 5위에 랭크됐다. <br> <br>지난 25일 공개된 ‘지옥2’는 지난 2021년 공개된 ‘지옥’의 새 시즌으로,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br> <br>‘지옥2’는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br> <br>전편에 이어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현주와 김신록이 각각 민혜진, 박정자 역으로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마약 투약 혐의 등으로 하차한 유아인(정진수 역)의 자리는 대세 배우로 떠오른 김성철이 채웠다. 이 외 문소리, 문근영 등이 출연해 힘을 더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100’ 타노스 김민수 스포테이너 본격 시동, 무드와 전속계약 [공식] 10-30 다음 홍경-노윤서의 해사한 매력이 미소짓게 할 '청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