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록 “강동원과 밀착하니 연기 절로 나와, 영화계 보배”(씨네타운) 작성일 10-30 2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IzV4sd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G8rlvf5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신록, 강동원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12131844dvpi.jpg" data-org-width="600" dmcf-mid="Y0T2QMSg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12131844dv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신록, 강동원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XdSK6QhLL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ZsuLcEphiU" dmcf-ptype="general">배우 김신록이 영화 '전,란'으로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5DH6diYcep"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넷플릭스 '지옥' 시즌 2로 돌아온 배우 김신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1cWfMeTNR0" dmcf-ptype="general">김신록은 최근 미라클 모닝을 시작했다는 근황을 묻자 "이론에 꽂혔다. 실천은 바로 철회했다. 쉽지 않다. 철회됐다. 오늘도 늦게 눈을 뜨는 미라클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tyzgEwuSn3" dmcf-ptype="general">또 이름의 뜻을 묻자 "초봄, 초여름 쯤에 나오는 새로운 이파리의 푸른 빛을 뜻하는 단어고, 새로운 '신'에 푸를 '록'을 쓴다. 아버지가 지어주셨다"고 답했다. 이어 별명은 '로그로그'라고 밝혔다. </p> <p dmcf-pid="FrZQiLHERF"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전,란'으로 첫 사극에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한 김신록. 그는 "액션 스쿨에서 칭찬을 많이 받았는데 나중에 이성민 선배님이 '거기 원래 처음 가면 칭찬해준다'고 하더라. 당근을 받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3X9csIbYit" dmcf-ptype="general">또 한 청취자가 '전,란'에서 강동원과 액션 연기를 하는데 초밀착한 얼굴은 어떠냐고 묻자 "연기가 절로 된다. 대한민국 영화계 보배"라고 유쾌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0DH6diYce1" dmcf-ptype="general">한편 '지옥' 시즌 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김성철 분) 의장과 박정자(김신록 분)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김현주 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dmcf-pid="pt4whSVZL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Ut4whSVZd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스타, 전처+전여친 양다리였나...충격 사생활 폭로 10-30 다음 대관람차서 키스를?… 박현호♥은가은 "첫사랑이자 마지막"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