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잘못 없어"…'팬 폭행 방관' 제시, 우호적 증언 등장에 '새 국면' [엑's 이슈] 작성일 10-30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G93po93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4G93po9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12012587anjh.jpg" data-org-width="550" dmcf-mid="brKoPxlo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12012587anj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8H20Ug203" dmcf-ptype="general"> </p> <p dmcf-pid="4BluHZRup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제시가 '팬 폭행 방관' 사건으로 인해 사실상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우호적 증언이 나오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p> <p dmcf-pid="8bS7X5e7Ft" dmcf-ptype="general">최근 JTBC '사건반장'은 제시에게 사진을 요청한 뒤 무차별 폭행을 당한 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피해자는 가해자가 제시와 일행이었다고 주장했으나 제시 측은 가해자가 일행이 아니라고 밝혔다. </p> <p dmcf-pid="6KvzZ1dz71" dmcf-ptype="general">영상 공개 이후 논란은 일파만파로 확산됐다. 특히 자신의 팬이 폭행 당하는 광경을 보고 있음에도 자리를 피해버리는 제시의 대처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p> <p dmcf-pid="Pnue2fme05"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으로 인해 제시는 소속사와 전속계약 한 달만에 계약을 해지하고 사실상 활동을 중단한 상황. 데뷔 후 최대 위기를 맞이해 휘청였다. </p> <p dmcf-pid="QL7dV4sduZ"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난 28일 해외 가수 헨리(Henry)가 나서서 제시 사건과 관련해 우호적인 증언을 하며 제시를 감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ozJf8OJ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12013841nzrz.jpg" data-org-width="550" dmcf-mid="9FxwLgZw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12013841nzr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fYKF0LKpH"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상황을 상세하며 설명하며 제시에게 사진을 요청한 남성 팬에 대해 제시가 거절했음에도 "왜냐"고 반복해 물었고, 그 모습이 괴롭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W4G93po9UG" dmcf-ptype="general">또한 팬이 폭행 당하자 헨리는 "제시는 당연히 겁에 질려 불안해했다. 우리 중 누구도 이 남자를 개인적으로 알지 못했고 우리는 그 행동에 당황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Y8H20Ug2uY" dmcf-ptype="general">당시 제시는 팬이 폭행 당하자 자리를 피했고, 이후 일행들과 술을 마셨다고 알려져 한층 비난을 산 바 있다. 이에 대해 헨리는 "제시는 친구에게 전화로 도움을 요청했고, 한 블록 떨어진 식당에서 진정 후 사건에 대해 논의했다"며 "음식을 먹거나 술을 마시지 않았고 단지 일어난 일을 해결하고 싶었다"고 재차 설명했다. </p> <p dmcf-pid="G1kHIh9HUW" dmcf-ptype="general">특히 헨리는 "내가 사랑하는 모든 걸 걸고 말하는데 그녀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나는 그 자리에 끝까지 있었고 모든 것을 직접 보았다. 어떻게 그녀가 알지도 못하는 미친 남자들을 통제할 수 있을까"라고 적극적으로 제시를 두둔했다. </p> <p dmcf-pid="HtEXCl2X0y" dmcf-ptype="general">폭행 사건에 제시가 직접 가담한 부분은 없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진 바. 당시 제시의 미흡한 대처와 이후 가해자 및 일행인 코알라 프로듀서의 신상이 알려지며 논란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 </p> <p dmcf-pid="XFDZhSVZFT" dmcf-ptype="general">결국 제시는 수천 번 수만 번 후회했습니다. 더욱 적극적으로 피해자분을 보호했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경찰서로 갔더라면 제대로 된 사과를 했더라면"이라며 자신이 하지 못한 행동들을 나열, 모든 것이 자신의 책임임을 강조하며 "너무 늦었지만 다시 한 번 용서를 구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고 재차 사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p> <p dmcf-pid="ZqhUGXMU3v" dmcf-ptype="general">피해자와 가해자가 아닌 제 3자의 시선으로 본 목격담이 나오자 제시를 둘러싼 비난 여론은 한층 수그러든 모양새다. 앞서 제시 역시 변명없는 깔끔한 사과로 고개를 숙였던 만큼 이번 팬 폭행 방관 사건을 여러 시선으로 보는 이들 또한 늘고 있다. </p> <p dmcf-pid="5BluHZRuFS"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연합뉴스 </p> <p dmcf-pid="1bS7X5e7Fl"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룡영화상 후보 라인업…'파묘' 12개 노미네이트 [공식] 10-30 다음 BTS 진, ★친구 중 찐친은 백종원 “이런 사람 처음, 게임 항상 같이”(동네스타K)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