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언, 뮤지컬 ‘디어 마이 파더’ 캐스팅…선우재덕·김형준과 호흡 작성일 10-30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EOTW6F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TQJNAFO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112355337mwot.jpg" data-org-width="530" dmcf-mid="V1yZpuaV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112355337mwo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S6egN1mnD"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임성언이 창작 주크박스 뮤지컬 ‘Dear, My 파더’(디어 마이 파더)에 캐스팅됐다. </p> <p dmcf-pid="6n5pb9DxeE" dmcf-ptype="general">뮤지컬 ‘디어 마이 파더’는 가족에 일생을 바친 아버지 준구(선우재덕 분)와 자유로운 영혼의 아들 인범(김형준 분)이 서로 갈등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풀어낸 작품이다. ‘아버지’ ‘여행을 떠나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등 관객들에게 친숙한 대중가요와 올드팝이 뮤지컬 넘버로 재해석된다.</p> <p dmcf-pid="PzEOTW6Fnk" dmcf-ptype="general">임성언은 극중에서 준구의 아내 선자로 출연한다. 임성언은 “가족들에게 헌신하는 다정한 엄마”라며 “선우재덕 선배님과는 과거 드라마 현장에서도 뵌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잘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QRY1uzj4Lc" dmcf-ptype="general">아들 역할로 출연하는 SS501 출신의 배우 김형준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라며 “현장의 에너지를 끌어 올려주며 유쾌하게 연습을 하고 있다. 딸로 나오는 나희씨와도 즐겁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xRY1uzj4dA" dmcf-ptype="general">준구의 딸 ‘인경’ 역은 미스트롯 TOP 5 출신의 가수 김나희가 맡았다. 그 외에도 인범의 여자친구 ‘나리’ 역과 인범의 죽마고우 ‘춘삼’ 역은 각각 신예 뮤지컬 배우 강수민과 장준환이 연기한다.</p> <p dmcf-pid="yIVQiLHELj" dmcf-ptype="general">임성언은 “익숙한 넘버들이 많이 나와서 관객분들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창작뮤지컬”이라며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면서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가족뮤지컬이다. 따뜻하고 정감이 넘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W4hW1FiBnN" dmcf-ptype="general">창작 주크박스 뮤지컬 ‘디어 마이 파더’는 오는 11월 1일(금)~3일(일) 성남아트리움, 11월 8일(금)~9일(토)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p> <p dmcf-pid="Y5njrsqyLa"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dmcf-pid="GucmST41Rg" dmcf-ptype="general">[사진] 임성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민 “전세계 3억명에 타깃서비스 예정” 10-30 다음 ‘소방관’ 음주운전 곽도원 제작보고회 안 나온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