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고3 이후 최고 몸무게 경신, 살크업 벌크업 다 해”(강남 비-사이드) 작성일 10-30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AHuzj4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wtb9Dx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우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13212090owzs.jpg" data-org-width="650" dmcf-mid="3eD1BKEQ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13212090ow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우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kX4iLHEM9"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dmcf-pid="unlz6QhLMK" dmcf-ptype="general">배우 조우진이 '강남 비-사이드' 출연을 위해 준비한 부분을 짚었다.</p> <p dmcf-pid="72NYpuaVMb"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10월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각본 주원규 박누리/연출 박누리) 제작발표회에서 베테랑 형사 강동우에 대해 소개했다.</p> <p dmcf-pid="z6E5qbkPLB"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강동우에 대해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인물이다. 실종사건을 만나면서 강남경찰서에 복귀하게 되는데 사건을 해결하려 할수록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의지를 더 불태우게 되는 인물이다. 감독님과 얘기한 건, 이런 사람이 가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거였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q7JhZ1dzMq" dmcf-ptype="general">중점 둔 부분으로는 "친근하면서도 정감도 있는 요즘 아저씨에 부합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외형적으로는 묵직했으면 좋겠다는 디렉션이 있어서 고3 때 이후로 최고 몸무게를 경신했다. 살크업, 벌크업 다 했다. 저라는 배우에게서 보지 못했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BcHfJnGkez"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 오는 11월 6일 첫 공개된다.</p> <p dmcf-pid="b0MsYHxpM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p> <p dmcf-pid="KCUdcEphM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가처분 각하' 하이브, 직원들에 뭐라고 했나 봤더니 [전문] 10-30 다음 "양다리? 샤넬백 로비?"…'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 사생활 폭로 터졌다 [MD이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