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찌운 조우진 "고3 이후 최고 몸무게, 살크업+벌크업 묵직한 외형" 작성일 10-30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qHuzj4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VFK2wM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조우진, 하윤경, 김형서, 지창욱, 박누리 감독.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 ⓒ김현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13202542zksf.jpg" data-org-width="900" dmcf-mid="pUEeAk0C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13202542zk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조우진, 하윤경, 김형서, 지창욱, 박누리 감독.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 ⓒ김현록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7dljIh9Hy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강남 비-사이드'를 위해 18kg을 증량한 배우 조우진이 "고3 이후 최고 몸무게"라며 변화를 예고했다. </p> <p dmcf-pid="zJSACl2Xhl"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p> <p dmcf-pid="qLyEST41Ch"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투철한 정의감과 날카로운 판단력을 지닌 행동파 형사 ‘강동우’ 역을 맡았다. 이번 캐릭터를 위해 무려 18kg을 증량했다고. </p> <p dmcf-pid="BoWDvy8tCC"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강동우 역에 대해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인물이다. 좌천됐다 강남에 복귀하는데 실종 사건을 해결하려고 하면 할수록 일이에 휘말린다"며 "이런 사람이 가까이 있었으면 좋겠다. 가까이 두고 싶은 어른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bgYwTW6FlI" dmcf-ptype="general">그는 "친근하면서도 정감도 있는 요즘 아저씨, 요아정에 부합하려고 노력했다. 외형적으로는 묵직했으면 좋겠다는 감독님 말씀이 있어서 고3 이후 최고 몸무게를 경신했다. 살크업 벌크업 다 했다. 저라는 배우의 보지 못했던 모습을 외형부터 '강남 비-사이드'에서 보실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밝혀 기대를 더했다. </p> <p dmcf-pid="KvK5qbkPSO"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를 가졌다. </p> <p dmcf-pid="9T91BKEQSs"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6일 전세계 공개를 앞뒀다.</p> <p dmcf-pid="2y2tb9Dxh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영미, ‘젖년이+생방송 욕설’ 논란 속 의미심장한 SNS...얼굴만 내놓고 ‘활짝’ 10-30 다음 '민희진 가처분 각하' 하이브, 직원들에 뭐라고 했나 봤더니 [전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