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사이드' 지창욱 "감독님 어머니=배우…'최악의 악'서 호흡" 작성일 10-30 2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zYTW6Fa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KUTlvf5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지창욱이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Edaily/20241030114035231tdxs.jpg" data-org-width="670" dmcf-mid="URkMPxlo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Edaily/20241030114035231td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지창욱이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MfF5tJqo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이 정도면 얼추 가족이라고 봅니다.”(웃음) </div> <p dmcf-pid="qnx7puaVgC" dmcf-ptype="general">배우 지창욱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한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서 박누리 감독과의 인연을 전했다.</p> <p dmcf-pid="B8bXYHxpjI"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김형서 분)를 찾는 형사 강동우(조우진 분)와 검사 민서진(하윤경 분)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윤길호(지창욱 분),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p> <p dmcf-pid="bWCgnoXDaO" dmcf-ptype="general">박누리 감독은 지창욱을 캐스팅한 계기에 대해 “제가 오랜 팬이었다. 저희 어머니께서 ‘기황후’ 팬이셨어서 굉장히 오랫동안 방송을 챙겨봤다”며 “‘언젠가 한 번 작업할 날이 있곘지’ 했다. 팬으로서 악한 얼굴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KoRquzj4os" dmcf-ptype="general">이에 지창욱은 박 감독의 어머니를 선배님이라고 부르며 “사실 선배님과도 작업을 한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악의 악’에서 저의 장모님으로 출연하셨었다. 실제로 이 작품에 감독님의 동생도 나온다”고 밝혔다.</p> <p dmcf-pid="9TOLJnGkjm"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조우진은 “이렇게 실태 고발 같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2rjP46Iikr"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악명 높은 브로커 윤길호를 연기했다. 그는 “의상부터 분장까지 신경을 많이 썼다”며 “윤길호의 얼굴을 보면 멀쩡한 적이 없다. 이 친구가 평소에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누군가와 싸우고 있는지 표현해주고 싶어서 상처를 그렸다”고 말했다.</p> <p dmcf-pid="VadbzBc6Aw" dmcf-ptype="general">이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일반적으로 보이지 않았으면 했다. 위험해보이거나 이상한 사람으로 보여졌으면 해서 의상도 평소에 입는 것보다 훨씬 세게 준비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fIERQMSgjD"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오는 11월 6일 첫 공개된다.</p> <p dmcf-pid="4ZuyST41AE"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4 역대급 라인업’ KGMA 어워즈, 10월 31일 1인 2매 한정 1차 티켓 오픈! 각 팀별 팬클럽 티켓 전쟁 예고! 10-30 다음 정숙이 어디갔어? 김소연 뾰족구두 신고 또각또각, 세련미 철철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