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아이 둘? 한명은 父가 데리고 나가서 전담 마크"(라디오쇼) 작성일 10-30 2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LGyYP3dz"> <p dmcf-pid="br8swmzTR7" dmcf-ptype="general">모델 이현이가 육아 팁을 전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CMlIh9H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113939014tybv.jpg" data-org-width="767" dmcf-mid="qgKkjc3I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MBC/20241030113939014ty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9OQCsIbYJU" dmcf-ptype="general">30일(수)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이현이, 슬리피가 출연했다. </p> <p dmcf-pid="2SdTlvf5ip" dmcf-ptype="general">이날 DJ 박명수는 "이현이 TV에서 축구하는 모습 보면 하루하루 다르게 프로선수가 되는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p> <p dmcf-pid="VeFJRdyji0" dmcf-ptype="general">이에 이현이는 "아니다. 아직 멀었다. 아직 많이 목마르다"라며 수줍어했고, 박명수는 "굉장히 겸손하시다"라며 감탄했다. </p> <p dmcf-pid="fpru0Ug2L3" dmcf-ptype="general">그 후 슬리피의 둘째 소식을 전하던 중 박명수는 아이 둘을 키우는 이현이에게 "(육아를)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물었다. </p> <p dmcf-pid="4PXx6QhLdF"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나도 둘을 키우고 있는데, 이럴 때 아빠가 한 명을 전담 마크 해야 한다"라며 "집에서 전담마크 하면 안 되고 눈에 안보여야 한다. 데리고 나가야 한다. 그래서 남편이 데리고 나갔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8PXx6QhLdt" dmcf-ptype="general">이어 이현이는 "같이 있으면 아이가 엄마한테 오게 돼있다. 공간을 분류해야 엄마가 둘째에 집중하던지 쉴 수 있다. 같은 공간에선 택도 없다"라며 조언을 건넸다. </p> <p dmcf-pid="6KS2b9DxL1" dmcf-ptype="general">듣고 있던 박명수는 "지금 엄마(이현이)는 축구하느라 바쁜데"라고 말하자, 이현이는 "아이들을 많이 많이 키워놔서 각자 잘한다"라며 "근데 또 내가 다 해놓는다. 학교 스케줄 등 하고, 심지어 모임 세팅까지 다 한다"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p> <div dmcf-pid="PnUoiLHEe5" dmcf-ptype="general">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KBS 쿨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KBS 라디오 콩'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라디오쇼'</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비-사이드’ 감독 “‘사람’ 조우진에 믿음 있어...김형서 두고 기획 시작” 캐스팅 이유 10-30 다음 ‘2024 역대급 라인업’ KGMA 어워즈, 10월 31일 1인 2매 한정 1차 티켓 오픈! 각 팀별 팬클럽 티켓 전쟁 예고!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