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 형제, 로다주와 마블 복귀 이유..."'앤드게임'과 동등한 후속편 제작" [할리웃통신] 작성일 10-30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Gkjc3Iq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UlIh9H9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13834045uxh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HyjgN1mK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13834045uxh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VZwkDUlf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성훈 기자] 공개 예정인 마블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감독 앤서니 루소(54), 조 루소(53) 형제. 이들이 아이언맨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마블로 복귀한 이유를 밝혀 관심이 모인다.</p> <p dmcf-pid="Byj42fme2y" dmcf-ptype="general">29일(현지 시간) 북미 게임 전문 매체 GamesRadar+는 조 루소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조 루소는 인터뷰에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앤드게임'(이하 '앤드게임')을 언급했다. 그는 "(언급한 영화와) 동등한 수준의 스토리가 없다고 생각했다면 왜 다시 돌아왔을까요?"라고 얘기했다. </p> <p dmcf-pid="bLKGyYP3bT" dmcf-ptype="general">조 루소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스토리에 관해 얘기했고 매우 흥분했다고 전했다. 그것이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어벤져스: 둠스데이'(이하 '둠스데이')인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KvaVK2wMKv"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둠스데이'의 구체적인 내용은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멀티버스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복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은 확실하다고 전해졌다. 조 루소는 '둠스데이'가 극장에 개봉하면 "정말 폭발적인" 무언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약속했다.</p> <p dmcf-pid="9wMU3po92S" dmcf-ptype="general">루소 형제는 20개가 넘는 마블 영화를 모두가 납득할 결말로 끌어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흔들고 흥행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바 있다. 루소 형제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연출을 시작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인피니티 워', '앤드 게임' 등 마블 영화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루소 형제는 '앤드 게임' 이후 마블에서 하차했으나 지난 7월 '둠스데이'의 감독을 맡으며 복귀를 알렸다.</p> <p dmcf-pid="2sdzU7NfKl" dmcf-ptype="general">마블의 흥행 공신인 아이언맨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둠스데이'를 통해 마블로 복귀한다. 그러나 그는 아이언맨이 아닌 악역 닥터 둠을 연기할 예정이다.</p> <p dmcf-pid="VHloiLHEqh" dmcf-ptype="general">현재 마블이 개봉하는 영화마다 계속해서 흥행 부진을 겪고 있다. 루소형제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복귀작 '둠스데이'는 흥행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71mDr7v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13835480ozqk.jpg" data-org-width="1000" dmcf-mid="uBEQ8PCn9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13835480ozq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b0CsIbY9I" dmcf-ptype="general">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AGBO, 마블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 '강남 비-사이드' 감독과 특별한 인연…"거의 가족" [엑's 현장] 10-30 다음 하현상, '볼륨을 높여요'→'정오의 희망곡'까지…신곡 '향기' 활약ing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