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강남 비-사이드' 감독과 얼추 가족 같은 사이" 왜? 작성일 10-30 2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Lf2fmerY"> <div dmcf-pid="G93ShSVZIW" dmcf-ptype="general"> <br>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20vlvf5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누리 감독과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 김형서가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JTBC/20241030114357779lqtn.jpg" data-org-width="560" dmcf-mid="WtpTST41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JTBC/20241030114357779lq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누리 감독과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 김형서가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4uWTW6FwT"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배우 지창욱이 '강남 비-사이드' 박누리 감독과 거의 가족과 같이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br> <br> <br> <br> 30일 오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누리 감독,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 김형서(비비)가 참석했다. <br> <br> <br> <br> 지창욱은 "윤길호는 극 중 악명 높은 브로커로 치열하게 살아간다. 재희와의 관계로 인해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그러면서도 강동우라는 인물과 만나 사건이 진행될수록 변해간다"라고 소개했다. <br> <br> <br> <br> 박누리 감독은 캐스팅 비하인드와 관련해 "어머니가 드라마 '기황후' 때부터 지창욱 씨의 팬이었다. 작품들을 어머니와 함께 보면서 언젠가 작업할 날을 기다렸는데 기회가 찾아왔다. 지창욱 씨의 악한 얼굴을 보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다. 선악의 경계에 있는 인물을 표현하면서 지창욱 씨의 처음 보는 얼굴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라고 털어놨다. <br> <br> <br> <br> 이에 지창욱이 "얼추 (감독님과) 가족과 같은 사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전작인 '최악의 악'에서 박누리 감독의 어머니(극 중 임세미 엄마 역)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고, 이번 작품에선 박누리 감독, 그의 동생과 함께 작업했기 때문. 지창욱의 너스레가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br> <br> <br> <br>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극이다. 내달 6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br> <br>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br> 사진=김현우 기자 <br> <b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 '강남 비-사이즈' 감독에 "가족이나 다름없다…母, 동생까지 작업" 10-30 다음 TSMC, 화웨이와 연관된 최소 2개 고객사와 거래 중단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