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사이드’ 하윤경, 의사→변호사 이어 검사 도전…“문화·스타일링 참고” 작성일 10-30 2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vediYc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ndtF0LK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사말 하는 배우 하윤경.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14651009mdhk.jpg" data-org-width="700" dmcf-mid="4iSReJWA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14651009md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사말 하는 배우 하윤경.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LJF3po9wd" dmcf-ptype="general"><br><br>배우 하윤경이 검사 역할을 연기하기 위한 노력을 이야기했다.<br><br>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박누리 감독과 배우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 김형서(비비)가 참석했다.<br><br>‘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 증권가의 욕망을 세세하게 다룬 영화 ‘돈’을 연출한 박누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br><br>조우진은 투철한 정의감의 형사 강동우 역을 연기한다. 이날 조우진은 “제가 맡은 강동우 역은 정의감에 똘똘 뭉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친근하면서 정감도 있는 요즘 아저씨에 부합하려고 노력했다. 외형적으로는 좀 묵직했으면 좋겠다는 감독님의 디렉션이 있어서 고3 때 이후로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고 말했다.<br><br>지창욱은 스스로 용의자가 된 미스터리한 브로커 윤길호 역으로 분한다. 그는 “강남 이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악명 높은 브로커고 그 안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물인데, 재희와의 관계로 인해 재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강동우라는 인물을 만나서 점점 휘말려가고 사건이 진행되면서 무언가 변해가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br><br>이어 “극 중 윤길호의 얼굴을 보면 멀쩡한 얼굴이 없을 만큼 상처 투성이다. 그만큼 이 친구가 평소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서 누구와 싸우는지를 표현하고 싶어서 상처를 계속 설정했던 것 같다. 또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일반적이지 않고 위험하거나 이상해보였으면 좋겠다 싶어서 의상도 제가 평소에 입는 것보다 훨씬 더 센 의상으로 설정했다”고 덧붙였다.<br><br>하윤경은 검사 민서진 역으로, 김형서는 강남 클럽의 에이스 재희 역으로 출연한다.<br><br>전작에서 의사, 변호사를 연기한 적이 있는 하윤경은 이번에 검사를 연기하게 됐다. 그는 “실제로 검찰에 재직하신 분들을 뵙고 검사 문화가 어떤지,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여쭤보고 스타일링도 실제로 검사분들은 무채색 계열을 입으시고 화려한 착장을 하지 않으신다고 하더라. 그런 걸 많이 참고했다”고 말했다.<br><br>김형서는 “재희는 과거도 미래도 모르는 미스터리한 베일에 쌓여있는 인물이도 되게 불안해보이는 아이다. 모든 사건의 시작이 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고 죄인도 아닌데 죄인처럼 쫓기게 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br><br>11월 6일 공개.<br><br>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흥행 지표 독식...'한국인 선호 드라마' 1위 10-30 다음 [종합] 민희진 이긴 하이브 "뉴진스 세계적 아티스트 성장, 역량 총동원해 지원"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