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지창욱보다 먼저 캐스팅될 정도…'강남 비-사이드' 감독 "배우 놓고 대본 써" 작성일 10-30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BtF0LKFW"> <p dmcf-pid="9Z1vTW6F0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서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5tTyYP3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114512017olj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ymsIbY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10asia/20241030114512017ol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VBK30Ug23v"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 박누리 감독이 김형서(비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br>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누리 감독과 배우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 김형서(비비)가 참석했다.<br><br>'강남-비 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등 강남의 뒷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물이다.<br><br>지창욱은 미스터리한 브로커 윤길호 역을 맡았다. 조우진은 투철한 정의감과 날카로운 판단력을 지닌 행동파 형사 강동우로 분했다. 김형서(비비)는 강남 클럽 에이스 재희로 등장한다. 하윤경은 야망을 품고 사건을 쫓는 검사 민서진을 연기한다.<br><br>이날 김형서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라 스포가 될까 걱정된다"라며 말을 아꼈다. 이어 "먹이사슬 가장 아래에 있는 쥐도 궁쥐에 몰리면 문다는 말이 있지 않나. 이 말과 잘 맞는 캐릭터"라고 설명했다.<br><br>박누리 감독은 가장 먼저 김형서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 한 오디션에서 '편지'라는 곡을 노래하는 걸 보고 감명받았다. 본격적인 연기할 생각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대본 초창기 때 요청을 드렸다. 짧은 대본으로 리딩했는데, 무조건 재희라고 생각했다. 형서 배우를 놓고 대본을 썼다. 그 정도로 최고의 캐스팅이다"라고 밝혔다.<br><br>'강남-비 사이드'는 총 8부작이며 오는 11월 6일에 공개된다.<br><br>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주완, ‘아시아 국제 영화제’서 남우주연상 수상 “앞으로 더 단단한 배우 될 것” 10-30 다음 '슈팅스타' 박지성·최용수 포스터 공개 "우리 축구 할 수 있을까"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