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사이드' 조우진 "'요아정' 위해 살크업…고3 이후 최고 몸무게 경신" [ST현장] 작성일 10-30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OnLgZw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0RzqbkP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우진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today/20241030114505157advm.jpg" data-org-width="650" dmcf-mid="91CogN1m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today/20241030114505157ad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우진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fLvjAk0Ce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조우진이 자신이 맡은 배역을 설명했다.</p> <p dmcf-pid="4PwediYcLv"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 김형서, 박누리 감독이 참석했다.</p> <p dmcf-pid="8PwediYcRS"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김형서)를 찾는 형사 강동우(조우진)와 검사 민서진(하윤경),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윤길호(지창욱),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월드 프리미어 상영됐다.</p> <p dmcf-pid="6Ka48PCnnl"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강동우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인물이다. 실종 사건을 만나면서 좌천된 상태에서 복귀하게 된다.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불 같은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감독님과 상의해서 더 추가하면 가까이에 있는 인물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자신이 맡은 배역을 설명했다.</p> <p dmcf-pid="PnSNjc3ILh" dmcf-ptype="general">이어 "강동우가 되기 위해서 일단 친근하면서 정감 있는 요즘 아저씨 '요아정' 같은 인물에 부합하려 노력했다. 외형적으로는 묵직했으면 좋겠다는 감독님의 디렉션이 있어서 고3 때 이후로 최고 몸무게를 경신했다. 살크업, 벌크업 다 했다"며 "외형 변화부터 여러분들께서 보실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해 기대를 높였다.</p> <p dmcf-pid="QIUvTW6Fi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제이, 신곡 '고맙고 미안해' 발매…세상 떠난 친오빠 향한 그리움 10-30 다음 차주완, ‘아시아 국제 영화제’서 남우주연상 수상 “앞으로 더 단단한 배우 될 것”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