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네트워크 운용 자회사 전출자 모집기한 내달 4일로 연장 작성일 10-30 2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qwrsqy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i51FiB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로고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onhap/20241030114648423rclc.jpg" data-org-width="1024" dmcf-mid="7BjUuzj4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onhap/20241030114648423rc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로고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4n1t3nbz2"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KT가 통신 네트워크 운용·관리 자회사로의 전출 신청 기한을 연장했다. </p> <p dmcf-pid="b8LtF0LKU9" dmcf-ptype="general">3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 28일로 마감됐던 신설 법인 전출자 신청 기한을 내달 4일까지로 연장했다. </p> <p dmcf-pid="KKRGHZRupK"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KT와 KT 소수 노조인 KT 새노조는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p> <p dmcf-pid="99eHX5e7ub" dmcf-ptype="general">KT 새노조에 따르면 통신시설 설계 업무를 맡는 자회사 KT OSP로의 전출을 신청한 직원은 1천100여 명, 국사 내 전원시설을 설계하는 자회사 KT P&M으로의 전출을 신청한 사람은 180여 명이다. </p> <p dmcf-pid="2ec7zBc67B" dmcf-ptype="general">새노조는 본사를 제외한 각 지부별 인사 발령 목록을 통해 이를 집계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VdkzqbkPUq" dmcf-ptype="general">초기 계획안에 따르면 KT OSP에 3천400명, KT P&M에 380명의 인력이 필요한데 그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p> <p dmcf-pid="fJEqBKEQF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KT는 "희망퇴직을 고민하다가 마지막에 전출을 원하는 직원들의 문의가 많아 신청 기한을 연장했다"며 "해당 수치는 중간 집계인 만큼 정확하지 않을 수 있고, 신청 기한을 연장한 만큼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직원 편의를 위해 희망퇴직 신청 마감 기한인 내달 4일로 전출 기한을 연장했다는 설명이다. </p> <p dmcf-pid="4EvQxRvaF7" dmcf-ptype="general">전출 신청에 대한 전자서명 기한이 올해 12월 31일까지로 돼 있어 연말까지 신청을 받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신청 기한과 전혀 상관이 없고 임의적으로 설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8DTxMeTNUu" dmcf-ptype="general">KT는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어 자회사 KT OSP와 KT P&M을 설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p> <p dmcf-pid="6wyMRdyjuU" dmcf-ptype="general">이에 KT의 노동조합들은 전출 조건이 좋지 않아 근로자의 선택권이 박탈될 위험이 있다며 반발했고 17일 노사는 전출 조건 등을 상향하는 데 합의했다. </p> <p dmcf-pid="P4n1t3nbzp" dmcf-ptype="general">최근 KT그룹 내에서는 인력 조정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p> <p dmcf-pid="Q8LtF0LKU0" dmcf-ptype="general">KT클라우드는 31일 전환배치 관련 설명회를 열어 2년 전 분사 당시 전출하면서 KT로의 복귀 옵션을 보유하게 된 직원을 대상으로 복귀 프로세스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p> <p dmcf-pid="x6oF3po9u3" dmcf-ptype="general">이때 빠지는 인력에 대비하고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KT클라우드는 내달 1일부터 대규모 경력직 공개 채용을 시작해 기술, 데이터센터 관련 인력을 모집하겠다고 밝혔다. </p> <p dmcf-pid="yvFaNAFOFF" dmcf-ptype="general">hyun0@yna.co.kr</p> <p dmcf-pid="Yy0jAk0CF1"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종네트웍스, 함평군·성남시로 '클로바 케어콜' 지원 확대 10-30 다음 '강남 비-사이드' 조우진 "'요아정' 되고 싶었다…몸무게 최고치 찍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