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창, 11월 두번째 미니앨범 발매…"기다려준 팬들 감사" 작성일 10-30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TFiLHE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U39Dr7v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15003171gnku.png" data-org-width="550" dmcf-mid="WX8nGXMU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115003171gnku.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Hu02wmzT0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제이창이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p> <p dmcf-pid="X8VdyYP3zr" dmcf-ptype="general">30일 소속사 F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월 22일 제이창(Jay Chang)이 두 번째 미니앨범 'Neighborhood'를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p> <p dmcf-pid="Z6fJWGQ0zw" dmcf-ptype="general">첫 번째 미니앨범 'Late Night' 이후 1년 1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 'Neighborhood'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 보컬리스트 제이창의 풍성한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앨범. 총 네 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에는 제이창의 자작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뿐 아니라 원팩트 멤버 태그가 피처링으로 힘을 실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5P4iYHxp0D" dmcf-ptype="general">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10위에 랭크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제이창은 2023년 10월 미니1집 'Late Night’을 통해 자신만의 장르를 다져 나갔다. 이어 ‘보이즈 플래닛’에 함께 한 연습생들과 그룹 원팩트(ONE PECT)를 결성, 아이돌로서 다재다능한 면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1XYpoa5rUE" dmcf-ptype="general">이어 제이창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최근 방송된 Mne t보컬 서바이벌 '빌드업(Build Up)'에서 더욱 남다른 보컬 실력과 퍼포먼스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그룹 비디유(B.D.U)으로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p> <p dmcf-pid="tZGUgN1m7k"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바쁜 한 해를 이어가고 있는 제이창은 틈틈이 솔로 앨범을 준비하며 “원팩트, 비디유를 사랑해 주시는 팬들과 저의 솔로 앨범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의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애틋한 컴백의 마음을 전했다. </p> <p dmcf-pid="F1X7NAFOuc" dmcf-ptype="general">한편 제이창의 두 번째 미니앨범'Neighborhood’는 오는 11월 22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dmcf-pid="3tZzjc3I7A" dmcf-ptype="general">사진 = FM엔터테인먼트</p> <p dmcf-pid="0F5qAk0Cuj"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비-사이드’ 조우진 “‘묵직한 요.아.정’ 표현하려 고3 이후 최고 몸무게 달성” 10-30 다음 최민환, 성추문에…팀에선 퇴출되고·방송에선 지워지고 [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