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2’ 김신록 “봉준호 눈 뒤집는 연기 CG냐 물어, 실제로 했다”(씨네타운) 작성일 10-30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87NAFO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lk0Ug2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신록, 봉준호 /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14951253fyed.jpg" data-org-width="600" dmcf-mid="7J5l2fme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14951253fy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신록, 봉준호 /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Bdlk0Ug2i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bvKFiLHEnm" dmcf-ptype="general">배우 김신록이 '지옥' 시즌 2에서 선보인 '눈 뒤집는 연기'를 실제로 소화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KOuHxRvaRr"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넷플릭스 '지옥' 시즌 2로 돌아온 배우 김신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9CzZRdyjiw" dmcf-ptype="general">'지옥' 시즌 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김성철 분) 의장과 박정자(김신록 분)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김현주 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dmcf-pid="2c5l2fmeMD" dmcf-ptype="general">김신록은 자신이 맡은 박정자 역에 대해 "시즌 1에서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랄까. 그 아이들이 아빠가 다르지 않냐. 제가 미혼모고. 삶에 뛰어들어서 사는 사람인 것 같다. 몸을 던져서 살아낸 뜨거운 사람인데 시즌 2에서는 제가 지옥을 다녀오면서 큰 일을 겪으며 아주 다른 사람이 된다"고 소개했다. </p> <p dmcf-pid="VpJfmOBWLE" dmcf-ptype="general">이어 "한 기자님이 시즌 1에서 부활하는 장면을 찍을 때, 나체로 돌아올 때 그 움직임을 어떻게 상상했냐고 묻길래 터미네이터라고 답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fMIjt3nbJk" dmcf-ptype="general">김신록은 소름 돋는 연기로 봉준호 감독마저 놀라게 했다고. 김신록은 "눈 뒤집는 연기를 두고 봉준호 감독님도 그래픽이 아니냐고 하던데 진짜 뒤집었다. 그게 위험할 수 있다고 하더라. 사실은 몇 번 안 뒤집었고 어려운 건지도 몰랐다"고 덤덤히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하선은 "전 당연히 CG인 줄 알았다"고 혀를 내둘렀다. </p> <p dmcf-pid="44DnGXMUn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8nTwuzj4L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 합류, 12년차 베테랑 육아맘 10-30 다음 ‘강남 비-사이드’ 조우진 “‘묵직한 요.아.정’ 표현하려 고3 이후 최고 몸무게 달성”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