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거의 가족" ‘강남 비-사이드’ 지창욱, 박누리 감독 母·동생과 '특별한 인연' 눈길 작성일 10-30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DuajtsI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8FnGXMU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포시즌스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의 제작발표회, 지창욱과 박누리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0.3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115215652semk.jpg" data-org-width="1200" dmcf-mid="8Tkpoa5r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115215652se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포시즌스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의 제작발표회, 지창욱과 박누리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0.30/ </figcaption> </figure> <p dmcf-pid="ycPh9VrRD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의 박누리 감독과 배우 지창욱의 특별한 인연이 제작발표회에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WkQl2fmes2"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중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 김형서와 연출을 맡은 박누리 감독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ExSV4sd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115215841bgaw.jpg" data-org-width="600" dmcf-mid="6VWPCl2X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115215841bga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vNtJnGkDK" dmcf-ptype="general">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실종된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기 위해 형사,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가 얽히며 펼쳐지는 추격 범죄 드라마다. '신세계', '아수라', '헌트' 등 다양한 장르 영화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제작진과 '돈'으로 제40회 황금촬영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박누리 감독이 협력해 완성도를 높였다.</p> <p dmcf-pid="HTjFiLHEOb" dmcf-ptype="general">이날 박누리 감독은 지창욱과의 인연을 전하며 "어머니께서 드라마 '기황후'의 오랜 팬이셨는데, 이번 작품에서 지창욱 배우와 함께 작업하게 됐다는 소식에 매우 기뻐하셨다"고 말했다.</p> <p dmcf-pid="XyA3noXDmB" dmcf-ptype="general">이에 지창욱은 유쾌하게 화답하며 "감독님의 어머님은 사실 저와 함께 '최악의 악'에서 연기하셨던 배우 선배님이기도 하다"며 "이번 작품에서는 감독님과 함께하고 감독님의 동생도 출연한다. 이 정도면 거의 가족이라 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며 웃음을 지었다.</p> <p dmcf-pid="Zlg5eJWArq" dmcf-ptype="general">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는 오는 11월 6일 공개될 예정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젤, '싱어게인3' 가족 만났다…데뷔곡 '나우 오어 네버' 호평 릴레이 10-30 다음 '청설' 홍경 "노윤서, 영민하고 똑똑한 배우..온 신경 쏟았죠"[인터뷰①]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