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김성철 "시즌1 유아인과 같은 장면 연기, 비교 어쩔 수 없어" 작성일 10-30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4gZ1dzOh"> <div dmcf-pid="yinsqbkPsC" dmcf-ptype="general"> <br>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nLOBKEQ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철.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JTBC/20241030115131696uxrp.jpg" data-org-width="559" dmcf-mid="Qu08OCKG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JTBC/20241030115131696ux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철.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vTUgN1mmO"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의 배우 김성철이 전 시즌의 유아인과 같은 장면을 연기하며 시청자의 비교를 각오했다고 전했다. <br> <br> <br> <br> 김성철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감독님과 첫 미팅 때부터 (시즌1 유아인의 엔딩이 시즌2의 오프닝이라는) 이야기를 했다. 정진수가 시연을 받고 부활하는 장면부터 들어가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br> <br> <br> <br> 이어 "아무래도 김성철이 정진수라는 게 들어가야했다. 제가 새로운 인물을 연기하려면 정보를 좀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거에 대한 비교는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br> <br> <br> <br> 그러면서 "조금 중요하게 생각한 목표점이 달랐던 것 같다. 대사도 많이 다른데, 최대한 웹툰 원작 대사를 최대한 가지고 왔다. 처음 대본에서는 시즌1 대사 그대로였다"고 설명했다. <br> <br> <br> <br> 또한 김성철은 "제가 아무리 새롭게 읽으려고 해도, (시즌1 유아인의 연기가) 너무 강력해서 새롭게 할 수가 없더라. 그래서 원작을 계속 봤다. 최대한 원작을 따라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br> <br> <br> <br> "사실 지금 체감을 전혀 못하고 있다"며 작품에 대한 피드백을 최대한 보지 않고 있다는 김성철. "어쩔 수 없다. 내가 선택한 길이고 책임져야할 길이라고 생각했다. 저는 최선을 다했고, 만족했다. 좋은 작품을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평가에 휘둘리고 싶진 않았다"고 했다. <br> <br> <br> <br> 앞서 연상호 감독은 김성철에게 '좋지 않은 선택일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김성철은 "연기에 대한 기교보다 캐릭터가 갖고 있는 캐릭터성이 더 중요했다. 제가 연기를 얼마나 잘하냐 못하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제가 생각한 정진수를 보여드려야 하는 거다. 그건 비교 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제가 초점을 둔 것을 말씀드려야 했다. 감독님도 최종 편집까지도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br> <br> <br> <br> 최근 공개된 '지옥' 시즌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김성철(정진수 의장)과 김신록(박정자)을 둘러싸고 소도의 김현주(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br> <br> <br> <br> 공개 이후 3일 만에 17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국내 톱10 시리즈 부문 1위는 물론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 부문 5위에 올랐다. <br> <br> <br> <br> 김성철은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의 하차로 정진수 의장 역에 캐스팅 됐다. <br> <br>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b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민 "로봇은 배달 '게임체인저' 우리 기술·인재 세계 최고" 10-30 다음 엄지윤·곽범, '아파트' 완벽 패러디...조회수 벌써 100만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