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잇, 에이블클라우드와 클라우드 사업 확장 본격화 작성일 10-30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양사 기술·역량 결합…VM웨어 등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 중심 공동 마케팅도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v9Dr7v7b"> <p dmcf-pid="UYLW6QhLUB"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유미 기자)클로잇이 에이블클라우드와 손잡고 클라우드 솔루션 개발 및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선다.</p> <p dmcf-pid="uqIzjc3I0q" dmcf-ptype="general">클로잇은 에이블클라우드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p> <p dmcf-pid="7qIzjc3IFz"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MOU를 토대로 각 사의 기술과 역량을 결합해 클라우드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고객사와의 협력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dmcf-pid="zFktJnGk07" dmcf-ptype="general">우선 VM웨어 기반 사이트의 비즈니스 확장에 주력해 기존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전환을 고려하는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들에게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8Y4sIbY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로잇과 에이블클라우드가 MOU를 맺었다. (사진=클로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ZDNetKorea/20241030114919641yfmf.jpg" data-org-width="640" dmcf-mid="069c3po9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ZDNetKorea/20241030114919641yf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로잇과 에이블클라우드가 MOU를 맺었다. (사진=클로잇) </figcaption> </figure> <p dmcf-pid="BjBN1FiBFU" dmcf-ptype="general">또 이번 협력이 클라우드 인프라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양사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을 중심으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해 기업들과의 접점도 확대할 계획이다.</p> <p dmcf-pid="bfyVrsqypp" dmcf-ptype="general">권민길 에이블클라우드 대표는 "이번 전략적 제휴는 클라우드 솔루션 분야에서 양사가 함께 더 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양사의 기술력과 역량을 결합해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VM웨어 솔루션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KR1MST41F0" dmcf-ptype="general">이종규 클로잇 클라우드인프라사업본부장은 "에이블클라우드와의 협력은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강력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맞춤형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공동 마케팅 활동을 통해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9i0JWGQ0U3" dmcf-ptype="general">장유미 기자(sweet@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김성철 "유아인과 비교? 어쩔 수 없어...너무 강력했다" [엑's 인터뷰] 10-30 다음 배민 "로봇은 배달 '게임체인저' 우리 기술·인재 세계 최고"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