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혁 "'야인시대' 촬영 펑크로 퇴출...내 업보라 생각" ('근황올림픽) 작성일 10-30 2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nYxRva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sOqkDUl2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15533907avar.jpg" data-org-width="1000" dmcf-mid="tndT6QhLB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15533907ava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wrujc3IbP"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야인시대' 등에 출연했던 배우 문혁이 근황을 공개했다. </p> <p dmcf-pid="pHXxvy8t96" dmcf-ptype="general">29일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문혁을 만나다] 3살에 MBC 특채, 11살에 청룡영화상, 천재 아역배우 근황.. 배달 라이더 된 사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dmcf-pid="UXZMTW6FK8" dmcf-ptype="general">'야인시대' 출연 당시를 회상한 문혁은 "엄청나게 큰 실수를 저질렀다. 종로 깍두기 역이 일본 군사와 김두한 패 사이에서 정보상 같은 역할이었다. 첫 등장 촬영 후 다음 촬영이 이틀 뒤였다. 하루가 남아서 친구를 만나 술을 마셨다. 그때 당시는 스케줄이 변동되는 시대였다. 그 연락을 못 받은거다. 갑작스럽게 촬영을 펑크내게 됐다. 엄청 혼나고 퇴출됐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uChKwmzTV4"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냥 내가 잘못한거다. 관리를 못한거지 않나. 당연한 내 업보다. 그건 너무 당연한 일이다"라며 "내가 너무 큰 잘못을 한거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7F3iHZRu9f" dmcf-ptype="general">아역배우에서 성연연기자로 넘어가던 시점에 완전히 무너졌다는 그는 "결국 한번 크게 왔다. 5년 전에 드라마를 찍었다. 그때마다 드라마를 찍을 때마다 큰 사고가 터졌다. 활동 연결이 제대로 못됐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zOIBEwuSKV" dmcf-ptype="general">또 결혼을 앞두고 파혼을 하기도 했다는 문혁은 "완전히 망가졌다. 한 2년 간을 미치기 직전까지 갔다. 신인 연기자를 지도하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걸 관두게 됐다. 그 뒤로는 아무것도 안했다"면서 "어느날 술을 마시다가 눈을 떴는데 마포대교였다. 소름이 확 끼치더라. 그래서 다시 집에 걸어갔다.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qUug1FiB92" dmcf-ptype="general">현재 근황에 대해 문혁은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중이다. 이제 연기를 다시 하려고 스터디를 만들고 오디션 영상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BGHQST41V9"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채널 '근황올림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의 해리에게’ 강훈, ”평생 잊을 수 없는 작품!”[일문일답] 10-30 다음 하윤경 "평범해 보이고 싶었는데…어떤 선택할지 기대 부탁"(강남)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