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달 탐사 협력 구체화…달 착륙선 개발 등 공동 타당성 연구 착수 작성일 10-30 2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ARf8OJ4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ruGhSVZ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항공청 〈전자신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etimesi/20241030120253434qowk.jpg" data-org-width="700" dmcf-mid="B6Nx2fme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etimesi/20241030120253434qo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항공청 〈전자신문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95RKpuaVPp" dmcf-ptype="general">우리나라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본격적인 달 탐사 협력을 위한 연구협약을 체결했다. NASA와 다섯 번째로 이 연구협약을 맺은 국가로,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가 글로벌 달·화성 탐사에서 주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는 평가다.</p> <p dmcf-pid="2TB5TW6FP0"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KASA)은 30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아르테미스 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구협약은 지난달 19일 우주청과 NASA가 발표한 공동성명 및 지난 1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아르테미스 약정 서명국 회의 후속 조치다.</p> <p dmcf-pid="Vud2uzj4x3" dmcf-ptype="general">이번 아르테미스 연구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달 탐사 환경 구축과 화성 탐사 준비를 위한 협력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p> <p dmcf-pid="fHV0HZRu6F"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안전한 달 착륙과 임무 수행을 위한 달 착륙선 기술 공동 개발 및 활용 등 달 착륙선 분야와 달과 지구 사이의 원활한 데이터 통신과 정밀한 위치·항법·시간(PNT) 시스템 구축 활용을 위한 우주 통신 및 항법 관련 연구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p> <p dmcf-pid="4bo6b9DxPt" dmcf-ptype="general">또 우주인 지원도구 및 응용 시스템 개발, 우주 환경 내 생명 유지 및 의료 운영 시스템에 대한 연구 분야에서도 공동으로 타당성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p> <p dmcf-pid="8Y9FYHxpQ1"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달 표면 과학 및 기술 시설과 역량, 장비, 탑재체를 활용한 달 궤도 및 표면에서의 활용 제고 연구, 달 탐사에서 자율 전력 시스템과 로봇, 이동 수단 개발, 달 표면 및 지구와 달 사이에서 수행 가능한 연구 등 분야에서 타당성 연구를 통해 협력 기회를 확대한다.</p> <p dmcf-pid="6VjMV4sdP5" dmcf-ptype="general">이번 연구협약에 따라 우주청은 우주탐사 분야 첨단 기술 개발 및 NASA와 협력 기회 확대를 비롯해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p> <p dmcf-pid="PpRKpuaVQ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우주청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참여를 시작으로 '문 투 마스 아키텍처(달에서 화성으로의 탐사를 위한 종합 장기계획)'에 따라 화성 탐사를 포함한 중장기적 탐사 활동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기반도 갖추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 dmcf-pid="QfARf8OJxX" dmcf-ptype="general">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협약은 한미 우주 협력에서 중대한 이정표를 세운 것”이라며 “KASA가 국제 우주 탐사 리더로 도약해 달과 심우주 탐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xKgPK2wM4H" dmcf-ptype="general">이인희 기자 leei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IST, 섭씨 250도 이상 고온서 작동하는 수소연료전지 기술 개발 10-30 다음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성공 개최 위해 민·관 크리에이터 뭉친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