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NASA와 손잡고 아르테미스 공동연구 작성일 10-30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달착륙선, 로버, 우주통신·항법 등 내년부터 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XPK2wM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Izt3nb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르테미스 1호에 실려 달로 향한 '오리온' 탐사선이 촬영한 달의 뒷면. (사진=나사)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fnnewsi/20241030120117664qexc.jpg" data-org-width="800" dmcf-mid="GmnyOCKG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fnnewsi/20241030120117664qe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르테미스 1호에 실려 달로 향한 '오리온' 탐사선이 촬영한 달의 뒷면. (사진=나사)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Zgv9U7NfzR"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우주항공청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손잡고 달 탐사는 물론 화성 탐사까지 다양한 연구를 함께 한다. 특히 달 착륙선 개발, 우주 통신 및 항법 시스템, 우주인 지원 도구 개발, 우주 생명과학 및 의료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타당성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p> <p dmcf-pid="5NyV7qA8FM"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30일 NASA와 아르테미스 연구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2021년 한국이 아르테미스 약정에 10번째 국가로 서명한 데 이어 연구협약 국가로는 5번째다. </p> <p dmcf-pid="1qiTsIbY3x"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우주항공청은 우주탐사 분야 첨단 기술 개발, NASA와의 협력 기회 확대는 물론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p> <p dmcf-pid="t2aHlvf5pQ"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한국이 글로벌 달·화성 탐사에서 주요 역할을 할 초석을 마련한 것"이며, "실질적인 공동연구는 내년께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FpMCEwuS7P" dmcf-ptype="general">이번 아르테미스 연구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달 탐사 환경 구축과 화성 탐사 준비를 위한 협력 활동을 본격 추진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타당성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p> <p dmcf-pid="3pMCEwuSF6"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 관계자는 "우리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활발히 참여하며, 달에서 화성으로의 탐사를 위한 종합 장기계획인 '문 투 마스 아키텍처'에 따라 화성 탐사를 포함한 중장기적 탐사 활동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0KoYCl2Xu8"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 연구협약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안전한 달 착륙과 임무 수행을 위한 달 착륙선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활용한다. 또 달과 지구 사이의 원활한 데이터 통신과 정밀한 위치·항법·시간(PNT) 시스템을 구축하고, 우주인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임무 수행을 위한 지원도구 및 응용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p> <p dmcf-pid="pnhB3po974" dmcf-ptype="general">우주 환경에서의 생명 유지 및 의료 운영 시스템 연구도 진행키로 했으며, 달 표면 과학 및 기술 시설과 역량, 장비, 탑재체를 활용한 달 궤도 및 표면에서의 활용과 관련된 연구도 함께 한다. 이와함께 자율 전력, 로봇 및 모빌리티와 달 표면 및 지구와 달 사이에서 다양한 임무 수행 연구 등도 진행키로 했다. <br>#NASA #달착륙선 #아르테미스 </p> <p dmcf-pid="U4A5TW6Fpf" dmcf-ptype="general">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IST·에너지공대, 250도 견디는 수소연료전지 상용화 길 열었다 10-30 다음 우주청, NASA와 '아르테미스' 연구협약…달 착륙선·우주통신시스템 공동개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