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우주탐사 공동연구한다…아르테미스 연구협약 체결 작성일 10-30 2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르테미스 약정 서명 3년만…NASA와 연구협약 맺은 5번째 국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M6b9Dx7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SPfzBc6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항공청-NASA, 우주·항공 협력 공동성명서 채택 우주항공청 윤영빈 청장(왼쪽)이 미 항공우주국(NASA) 빌 넬슨 국장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주항공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onhap/20241030120053386oftp.jpg" data-org-width="1200" dmcf-mid="BCPfzBc6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yonhap/20241030120053386of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항공청-NASA, 우주·항공 협력 공동성명서 채택 우주항공청 윤영빈 청장(왼쪽)이 미 항공우주국(NASA) 빌 넬슨 국장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주항공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9pAgRdyj7V"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한국이 미국과 달 착륙선 개발, 우주통신·항법시스템 등 달 탐사를 비롯한 우주탐사 분야 공동연구를 수행한다.</p> <p dmcf-pid="2UcaeJWAz2"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30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아르테미스 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VukNdiYcF9"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2021년 한국이 미국 주도의 달 탐사와 심우주 탐사 규범인 아르테미스 약정에 서명한 이후 3년 만에 맺은 것이다.</p> <p dmcf-pid="fHJMV4sdFK" dmcf-ptype="general">지난 9월 우주청과 NASA가 발표한 공동성명과 이달 1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아르테미스 약정 서명국 회의 후속 조치로, NASA와 아르테미스 연구협약을 맺은 국가로는 한국이 다섯번째라고 우주청은 설명했다.</p> <p dmcf-pid="4XiRf8OJzb"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달 탐사 환경 구축과 화성 탐사 준비를 위한 협력활동을 위해 ▲ 달 착륙선 개발 ▲ 우주통신 및 항법 시스템 ▲ 우주인 지원 도구 개발 ▲ 우주 생명과학 및 의료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타당성 연구를 수행한다.</p> <p dmcf-pid="8Zne46IiUB"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우주청이 우주탐사 분야 첨단 기술 개발과 NASA와 협력 기회 확대, 국제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활발히 참여해 화성 탐사를 포함한 중장기적 탐사 활동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기반도 갖췄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69OwajtsUq" dmcf-ptype="general">윤영빈 우주청장은 "이번 협약은 한미 우주 협력에서 중대한 이정표를 세운 것"이라며 "KASA가 국제 우주 탐사 리더로 도약해 달과 심우주 탐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P2IrNAFOUz" dmcf-ptype="general">shjo@yna.co.kr</p> <p dmcf-pid="xZne46Iipu"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플정위,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개최 발대식 10-30 다음 “250℃ 고온서도 작동” 세계 최고 성능…韓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만든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