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달 탐사, NASA와 손잡고 강화한다 작성일 10-30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ASA·NASA 아르테미스 연구협약 체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eFYHxpeR"> <p dmcf-pid="7RGgRdyjMM"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 KASA)은 30일 미국 항공우주청(NASA)과 아르테미스 연구협약을 체결했다. 2021년 한국이 아르테미스 약정에 서명한 데 이어 양국 간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zRGgRdyjLx" dmcf-ptype="general">한국은 NASA와 다섯 번째로 이 연구협약을 맺은 국가가 됐다. 이번 협약은 한국이 글로벌 달·화성 탐사에서 주요 역할을 할 초석을 마련했음을 의미한다.</p> <p dmcf-pid="ql6Hlvf5nQ"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 약정은 달 탐사와 심우주 탐사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국제적 규범을 정의한 약정으로 47개국이 가입했다. 한국은 2021년에 10번째 국가로 참여했다.</p> <p dmcf-pid="Bm9vmOBWMP" dmcf-ptype="general">이번 연구협약은 지난 9월 19일 KASA와 NASA가 발표한 공동성명과 10월 14일 밀라노에서 열린 아르테미스 약정 서명국 회의의 후속 조치다. 한미 우주동맹이 한층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OVyOCKG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항공청. [사진=우주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news24/20241030120034208nrox.jpg" data-org-width="580" dmcf-mid="0RYoMeTN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news24/20241030120034208nr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항공청. [사진=우주청] </figcaption> </figure> <p dmcf-pid="KfhRf8OJi8" dmcf-ptype="general">이번 아르테미스 연구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지속 가능한 달 탐사 환경 구축과 화성 탐사 준비를 위한 협력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달 착륙선 개발을 비롯해 △우주 통신과 항법 시스템 △우주인 지원 도구 개발 △우주 생명과학과 의료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타당성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p> <p dmcf-pid="93NB3po9i4" dmcf-ptype="general">KASA는 우주탐사 분야 첨단 기술 개발, NASA와 협력 기회 확대는 물론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KASA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활발히 참여하며 ‘문 투 마스 아키텍처(Moon to Mars Architecture)’에 따라 화성 탐사를 포함한 중장기적 탐사 활동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기반을 갖추게 됐다.</p> <p dmcf-pid="2QynQMSgLf" dmcf-ptype="general">윤영빈 청장은 “이번 협약은 한미 우주 협력에서 중대한 이정표를 세운 것”이라며 “KASA가 국제 우주 탐사 리더로 도약해 달과 심우주 탐사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address dmcf-pid="VVCMV4sdnV" dmcf-ptype="general">/정종오 기자<span>(ikokid@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슨, 지스타 출품작 5종 공개…'카잔'·'슈퍼바이브' 등 출격 10-30 다음 우주청·NASA, 아르테미스 연구협약···달착륙선 등 협력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