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지스타 출품작 5종 공개…'카잔'·'슈퍼바이브' 등 출격 작성일 10-30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넥슨, 미디어데이서 지스타 출품작 세부 정보 공개<br>'프로젝트 오버킬'·'환세취호전 온라인' 등도 시연<br>시연작 4종에 총 500여대 기기로 시연 기회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95rsqy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PUlvf52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남=뉴시스]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4' 메인 스폰서(후원사)로 나선 넥슨이 출품작 5종 세부 정보를 30일 공개했다. (사진=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120027372sxem.jpg" data-org-width="720" dmcf-mid="92n2X5e7q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120027372sx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남=뉴시스]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4' 메인 스폰서(후원사)로 나선 넥슨이 출품작 5종 세부 정보를 30일 공개했다. (사진=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pKZwmzTVK" dmcf-ptype="general"><br> [성남=뉴시스]윤정민 기자 =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4' 메인 스폰서(후원사)로 나선 넥슨이 출품작 5종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p> <p dmcf-pid="WwlNf8OJVb" dmcf-ptype="general">넥슨코리아는 30일 오전 경기 성남시 넥슨코리아 사옥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슈퍼바이브', '프로젝트 오버킬', '퍼스트 버서커: 카잔', '환세취호전 온라인', '아크 레이더스'를 지스타에 출품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Y4eBWGQ0bB" dmcf-ptype="general">'아크 레이더스'를 제외한 게임 4종은 시연작으로 선보인다. 넥슨은 500여대의 시연 기기를 설치해 많은 관람객이 전시 기간 시연작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p> <p dmcf-pid="Gb6phSVZ2q" dmcf-ptype="general">PC MOBA 배틀로얄 '슈퍼바이브'는 PC 120대의 시연 기기로 2인 1팀의 듀오 모드 시연을 진행한다. 14종의 헌터(캐릭터)를 선택해 팀원과 함께 전투를 치러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팀이 최종 승리를 거두는 방식이다.</p> <p dmcf-pid="Hb6phSVZ2z" dmcf-ptype="general">'던전앤파이터' 지식재산(IP)을 활용해 개발 중인 3D 액션 RPG '프로젝트 오버킬'은 PC 120대의 시연 기기로 첫 공개 시연 기회를 마련한다. 스토리를 따라 퀘스트를 수행하는 성장 구간과 높은 난도의 정예 던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넥슨 측은 이 게임이 네오플 특유의 3D 그래픽과 어우러져 모험에 더욱 몰입감을 더한다고 소개했다.</p> <p dmcf-pid="XAsnb9Dx97" dmcf-ptype="general">하드코어 액션 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도 120대의 PC와 콘솔 패드를 통해 초반부 구간인 '하인마흐' 지역에서 전반적인 게임성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퀵보스 '볼바이노', '랑거스'와 전투를 펼치며 '퍼스트 버서커: 카잔' 만의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p> <p dmcf-pid="ZLkMU7NfBu" dmcf-ptype="general">캐주얼 RPG '환세취호전 온라인'도 처음으로 체험 빌드를 공개한다. 총 140대의 모바일 기기로 마련된 시연존에서 '아타호', '린샹', '스마슈' 등 원작 캐릭터를 조작해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미니게임과 보스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다.</p> <p dmcf-pid="5gDe7qA82U"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슈터 '아크 레이더스'는 영상 출품작으로 나선다. 넥슨은 지스타에서 새 트레일러를 전시 기간에 상영하는데 '아크 레이더스' 특유의 공상 과학 세계관과 전략적인 액션 생존 경험을 담은 게임플레이를 볼 수 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xLVZ1dz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남=뉴시스]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4' 메인 스폰서(후원사)로 나선 넥슨이 출품작 5종 세부 정보를 30일 공개했다. 사진은 넥슨 전시관 시안 (사진=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120027512sekq.jpg" data-org-width="720" dmcf-mid="PNWEQMSgq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120027512se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남=뉴시스]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4' 메인 스폰서(후원사)로 나선 넥슨이 출품작 5종 세부 정보를 30일 공개했다. 사진은 넥슨 전시관 시안 (사진=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tpKZwmzTB0" dmcf-ptype="general"><br> 이밖에 넥슨은 지스타 2024 넥슨관에서 창립 30주년이 내포하는 의미를 담은 특별한 전시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p> <p dmcf-pid="FT5OJnGkq3" dmcf-ptype="general">전시관 전면은 넥슨을 대표하는 캐릭터들로 꾸며졌다. 부스 중앙에 '바람의나라',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넥슨의 다양한 라이브 서비스 게임으로 구성했으며 넥슨 30주년 전시존을 마련해 유저들에게 각기 다른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p> <p dmcf-pid="3q43Ih9HKF" dmcf-ptype="general">다음 달 16일에는 지스타 최초로 진행되는 넥슨 30주년 오케스트라가 진행된다. 오케스트라 선율로 재해석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테일즈위버' 등 넥슨 대표 라이브 게임 배경음악이 연주될 예정이다.</p> <p dmcf-pid="0B80Cl2XKt" dmcf-ptype="general">넥슨 지스타 행사 총괄을 맡은 최성욱 퍼블리싱라이브본부장은 "지스타 2024 넥슨관은 유저들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넥슨의 역사를 추억하는 동시에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연결시킬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며 "게임이 주는 즐거움과 재미의 가치를 유저분들께 전달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p> <p dmcf-pid="ppKZwmzTK1"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청, NASA와 달 착륙선 개발 등 타당성 연구 수행 10-30 다음 우리나라 달 탐사, NASA와 손잡고 강화한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