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NASA와 달 착륙선 개발 등 타당성 연구 수행 작성일 10-30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ASA와 아르테미스 연구협약 체결<br>"달 탐사 환경 구축 및 화성 탐사 준비 협력 활동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VtsIbY0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Xof5tJq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2년 NASA(미 항공우주국) 케네디 우주센터 39B 발사대에서 '아르테미스 1호' 무인 달 탐사선이 이륙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20026482hlwt.jpg" data-org-width="1400" dmcf-mid="K6Sj46Ii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20026482hl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2년 NASA(미 항공우주국) 케네디 우주센터 39B 발사대에서 '아르테미스 1호' 무인 달 탐사선이 이륙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figcaption> </figure> <p dmcf-pid="VZg41FiB0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우주항공청이 30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유인 달 탐사 계획인 '아르테미스' 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fzmiBKEQFS" dmcf-ptype="general">2021년 한국이 아르테미스 약정에 서명한 데 이어 양국 간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중요한 성과로, 한국은 NASA와 다섯 번째로 이 연구협약을 맺은 국가가 됐다.</p> <p dmcf-pid="4qsnb9Dxpl" dmcf-ptype="general">연구협약은 지난달 19일 우주청과 NASA가 발표한 공동성명, 이달 14일 밀라노에서 열린 아르테미스 약정 서명국 회의의 후속 조치다. </p> <p dmcf-pid="8BOLK2wM0h" dmcf-ptype="general">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달 탐사 환경 구축과 화성 탐사 준비를 위한 협력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p> <p dmcf-pid="6SMzTW6F3C" dmcf-ptype="general">달 착륙선 개발을 비롯해 우주 통신 및 항법 시스템, 우주인 지원 도구 개발, 우주 생명과학 및 의료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타당성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p> <p dmcf-pid="PvRqyYP3FI"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우주탐사 분야 첨단 기술 개발, NASA와의 협력 기회 확대는 물론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QTeBWGQ0zO" dmcf-ptype="general">또 달에서 화성으로의 탐사를 위한 종합 장기 계획인 '문 투 마스 아키텍처'에 따라 화성 탐사를 포함한 중장기적 탐사 활동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부연했다.</p> <p dmcf-pid="xHLVZ1dzFs" dmcf-ptype="general">윤영빈 청장은 "한미 우주 협력에서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며 "우주청이 국제 우주 탐사 리더로 도약해 달과 심우주 탐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yd1IiLHE3m" dmcf-ptype="general">cho8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꿈의 온도' 250도서 작동하는 수소연료전지 기술 10-30 다음 넥슨, 지스타 출품작 5종 공개…'카잔'·'슈퍼바이브' 등 출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