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최악의악’ 이어 김형서와 재회 “연기에 많은 자극 받아‘(강남비사이드) 작성일 10-30 2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jCf8OJ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efiZ1dz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조우진, 하윤경, 김형서(비비), 지창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20719715zxpw.jpg" data-org-width="650" dmcf-mid="4J0VIh9H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20719715zx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조우진, 하윤경, 김형서(비비), 지창욱 </figcaption> </figure> <p dmcf-pid="PFWpjc3IMR"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dmcf-pid="Q75BwmzTdM" dmcf-ptype="general">배우 지창욱, 김형서(비비)가 '최악의 악' 이후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xwgs9VrRJx" dmcf-ptype="general">지창욱, 김형서는 10월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각본 주원규 박누리/연출 박누리) 제작발표회에서 또 한 번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yLQa3po9MQ"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형서 씨를 '최악의 악'을 통해 처음 보고 호흡했는데 그때도 너무 좋았다. 형서 씨가 해석하는 역할이 신선하고 재밌었다. 형서 씨가 하는 행동이나 연기가 많은 자극이 돼서 즐겁게 작업했다. '강남 비-사이드'를 하려고 했을 때 이미 형서 씨가 캐스팅 된 상황이었는데 재희라는 역할에 잘 어울리고 형서 씨가 해석하는 재희가 궁금하다 생각해서 재밌겠다 싶었다. '강남 비-사이드'에서는 또 다른 매력의 재희를 본 것 같아서 재밌게 촬영했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WciDqbkPMP" dmcf-ptype="general">김형서는 지창욱에 대해 "항상 너무 많이 배운다. 선배님을 너무 좋아한다. 처음에 만났을 때는 제가 내성적이라서 어려웠는데 이번에는 잘 맞았던 것 같아서 좋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Yb32OCKGe6"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 오는 11월 6일 첫 공개된다.</p> <p dmcf-pid="GYIXJnGkL8"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p> <p dmcf-pid="HraO2fmei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빈, 영화 ‘허들’ 주연으로 캐스팅 확정 10-30 다음 이재욱, 맘고생 심했나... ‘내 마음대로 되는 건 아무것도 없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