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사이드' 조우진 "버거로 18kg 찌워, 스스로도 낯설었다" 작성일 10-30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CHdiYc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vAIV4sd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우진이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로 오는 11월 6일 공개된다. 2024.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20648548mffi.jpg" data-org-width="1288" dmcf-mid="zSlZiLHE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20648548mf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우진이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로 오는 11월 6일 공개된다. 2024.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bTcCf8OJU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조우진이 작품을 위해 18kg을 증량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KuyFgN1mpp"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극본 주원규 박누리/연출 박누리) 제작발표회에서 조우진은 출연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97W3ajtsF0"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감개무량하다"라며 "'강남 비-사이드'를 통해 성장의 시간을 거쳤으면, 이야기가 잘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이어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장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게 목표"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2zY0NAFOF3" dmcf-ptype="general">증량 이슈에 대해서는 "18kg을 찌웠는데 진짜 많이 먹고 운동도 했다, 수제버거란 수제버거는 다 섭렵한 거 같다"라며 "모니터를 보고 스스로가 낯설더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VTcCf8OJuF" dmcf-ptype="general">한편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다. 오는 11월 6일 오픈된다.</p> <p dmcf-pid="fykh46Ii0t"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비-사이드' 조우진 "18kg 증량, 나도 낯설어…주연 의식 안했다" 10-30 다음 ‘강남 비-사이드’ 지창욱 “퇴폐미, 노린다고 나오는 건 아냐”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