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뷰남 배우 장서호, 작품서 동성 키스...아내가 "잘 어울려" 농담해 [룩@글로벌] 작성일 10-30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vbrsqy2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17n5tJqq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20601916yjbu.jpg" data-org-width="1000" dmcf-mid="Fudh46Iib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120601916yjb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17n5tJqBJ"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성훈 기자] 대만 배우 장서호(hang Shu Hao·36)가 기자간담회에서 과감히 동성 키스를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p> <p dmcf-pid="U8dh46IiVd" dmcf-ptype="general">29일(현지 시간) 외신 차이나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이날 대만 드라마 'The Nipple Talk'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장서호는 해당 드라마에서 성소수자 역을 맡았고, 대만 배우 하등굉(Hsia Teng-hung·33)과 호흡을 맞췄다. 장서호와 하등굉은 드라마 줄거리를 재현하며 키스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p> <p dmcf-pid="uLk5noXDbe" dmcf-ptype="general">장서호는 유부남이다. 그는 지난 7월 대만 배우 어우양니니(Ouyang Ni-ni·28)와 결혼했고 오는 2025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장서호는 드라마에서 성소수자 역을 맡았다고 얘기했는데 "어우양니니가 '당신과 참 잘 잘 어울린다'고 농담했다"라고 전했다. 어우양니니는 주변에 성소수자 친구들이 있고, 그것이 평범한 삶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해졌다.</p> <p dmcf-pid="7MoyxRvafR" dmcf-ptype="general">그러나 장서호는 어우양니니가 부끄러워할까 봐 걱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드라마 스케일이 매우 크다며 "연기이지만 일부 각도는 매우 사실적이었다"라고 얘기했다. 그는 아내를 심리적으로 먼저 준비시켜야 할지 고민이라며 드라마를 아내와 함께 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zwlqDr7v9M" dmcf-ptype="general">'The Nipple Talk'는 오는 11월 1일 대만 현지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dmcf-pid="q9QmK2wMbx" dmcf-ptype="general">한편, 장서호와 호흡을 맞춘 하등굉은 작품에서 같은 남성에게 키스를 받은 것이 이번에 처음이라고 얘기했다. 그는 기분이 매우 복잡했지만, 자신을 돌파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장서호의 노련한 연기 실력 덕분에 빠르게 성소주자 연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p> <p dmcf-pid="B4eCf8OJBQ" dmcf-ptype="general">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D예산 삭감, 尹 정부 카르텔 위해 신진연구자들 몫 빼앗는 술책" 10-30 다음 있지 유나, 치솟는 금값에 '금테크' 성공…"한 돈씩 모아, 올랐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